필리핀 일로일로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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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12일 일로일로 땅을 밟고 기대감의 부풀었던 것을 뒤로하고 5개월에 생활을 끝마치고 그곳을 떠나 이제 한국에서 다시 시작하는데...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필리핀의 생활은 좀 심심한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든것 같아 좋았습니다.
같이 생활하던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이여서 정이 많이 들었고요
제가 있던 일로일로에는 근처에 바콜로드나 기마라스, 보라카이 등의 볼거리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만약 일로일로에 가시면 한번쯤은 가보셔야 할것입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니 우리보다 후진국이라서 너무 넉넉하게 생활하면서 보낸것 같아서 아쉽네요.
좀더 절약하며 생활할껄 하는 생각도 듭니다.
갈수잇다면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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