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경험- 라이프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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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부터 11월까지 12주의 라이프세부의 생활은 정말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지리적으로 좋은 위치여서 주말에는 로빈슨몰이나 아얄라몰등에 쉽게 갈수있었고
반타얀이나 다른 섬으로 여행을 가기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식사도 제가 첨 갔을때 보다 김치가 덜 매워지면서 맛이 점점 좋아지고 있었고 만족스러웠어요.
넓은방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공부는 자기하기 나름이라 뭐라 말씀드릴건 없지만 자기만 열씨미 한다면 잘할 수 있는 환경인거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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