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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PADRADISE OF CEBU & JIC 선택한 이유/준비과정과 마음가짐/꼭 가져오면 도움되는 필수품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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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JIC] PADRADISE OF CEBU & JIC 선택한 이유/준비과정과 마음가짐/꼭 가져오면 도움되는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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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TI
댓글 0건 조회 6,874회 작성일 16-07-26 00:00

본문


주제 1. 필리핀어학연수 세부지역& JIC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우선 나는 영어공부하러 가는 어학연수 였지만 여행과 해외 경험이라는 2마리 토끼를 잡고 싶었다.
또한 JIC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세미스파르타여서 평일에서 밖에 외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스파르타식 어학원도 좋지만 오늘 배운 영어를 밖에 나가서 현지인들과 쓰고 싶었고 저녁과 주말에는 밖에 나가 어학원에서만
느끼는 생활이 전부가 아닌 그저 필리핀 자체를 온전히 느끼고 싶었다.
 
1. 세부지역을 선택한 이유

세부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치안도 안전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정도로 많은 볼거리와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존재한다.
또한 편리한 교통편으로 세부공항에서 내려 택시로 한시간만 간다면 JIC학원이 나왔으며 카모테스, 보홀, 반타야, 막탄 유명한 섬들과
관광지가 밀집되어 있다. 또한 SM몰, SM몰 씨사이드, 아얄라몰, 망고스퀘어 등 큰 쇼핑몰이 위치해 편리하고
쉽게 우리가 원하는 물건을 쾌적한 환경에서 구매할 수 있기에 여자분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다.
실제로 JIC어학원은 SM몰과 걸어서 10분거리에 있기에 영화보거나 , 밥을 먹거나, 친구들과 볼링과 당구를 치러간다던지,
생필품과 과자를 살 때 애용할 수 있다. 
내가 필리핀 어학연수 지역을 세부로 정했다는 말에 처음에는 한국 친구들이 거기서는 술만 먹고 놀 것이라고,
공부 안 될 것이며 많이들 걱정했다.
그러나 난 24살이다. 여러 유혹때문에 정말로 내가 절실히 원하던 영어공부를 하러 온 황금같은 기회를 버리기엔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한 사람의 의지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세미 스파르타 학원에서 조금의 자유를 준다.
이 시간을 어떻게하면 더 나에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지 고민하고 올바르게 쓸 자신이 있었다.
그래서 나에게 살 기 편리하며 치안이 안전한 세부로 선택하였다. 

2. JIC어학원을 선택한 이유

교통이 좋고, 위치가 너무 좋고, 부대시설이 좋다
(수영장, 헬스장, DVD빌려주는 서비스, 다양한 액티비티, 원어민 선생님, 현저히 높은 외국인 비율, 호텔식 건물)

JIC어학원은 우선 위치가 너무 좋다. 아얄라몰 SM몰, 아이티파크 근처에 위치하며 걸어가도 될 정도로 가깝다.
또한 필자라운지랑도 가까워 주말마다 찾아오기 정말 좋다. JIC어학원의 제일 장점은 외국인들의 비율이 높다는 것이다.
대게 다른 학원의 경우 한국인 비율이 50% 이상이 될 때가 많지만 JIC경우는 한국인, 베트남, 일본, 타이완, 중국, 두바이, 프랑스 까지
다양한 친구들이 공존하며 영어공부를 하기 위해 JIC어학원에 왔다. 그래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는데
아무래도 다른 나라의 친구들을 사귈 때는 영어를 쓸 수 밖에 없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아마 한국인의 비율은 30%정도 되는 것 같다.
JIC어학원은 부대시설이 정말 좋은데 JIC학원을 처음 들어왔을 때 잘 꾸며논 수영장을 보고 감탄을 하였다.
원래 나와 같은 경우, 수영을 아예 하지 못하였지만 수영장에서 매일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배웠다.(스노쿨링 할 때 매우 유용했다.)
한국에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지 못했는데 JIC 헬스장에 매일같이 가 친구들과 같이 운동을 하곤 한다.
운이 좋게도 친하졌던 친구들이 체대나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 여러가지 운동과 수영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JIC어학원 인포메이션에는 수많은 DVD가 있는데 영어자막이 포함된 거라 자주 빌려보며 영어 공부 겸 빌려 자주 애용한다.
소규모로 운영하는 JIC어학원은 나에게 정말 매력적이게 다가왔다. 다른 타 어학원의 경우 최대 몇백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하였지만,
사람이 많으면 산만하고 여름방학 시즌에 사람들이 몰리면 많이 불편하고
신경 쓴 일이 많을 것 같아 소규모로 운영해 나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JIC어학원을 선택하였다.

JIC어학원에서는 독자적으로 매달 액티비티를 개최해 판다논이나 오슬롭, 카와산 폭포 등 JIC어학원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게 많은 기획을 해주신다. 그래서 저렴한 가격으로 편안하게 오슬롭에 가서 친구들과 고래상어와
스노쿨링도 하고 카와산 폭포에 가서 재밌게 시간을 보냈다. 이 떄 정말 많은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
 JIC어학원에는 캐나다인 원어민 선생님이 존재한다. TED 수업을 가르치시는데 영어발음을 좀 더 구체적이고 네이티브하게
고쳐주시며 자유롭게 친구들과 영어로 말하는 수업을 가르치신다.
또한 테드라는 각각 주제가 다른 원어민의 연설 동영상을 보여주며 듣기 공부, 스피킹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다!
JIC어학원은 호텔식 건물로 1층에는 컨퍼런스룸, 헬스장, 카페테리아, 식당,  오피스가 있다. 2층은 교무실과 수업하는 교실,
도서관이 있으며 3~5층은 숙소로 한 건물에 다 이동거리가 작아서 더운 날씨에 좋았다.
교통이 좋고, 위치가 너무 좋고, 부대시설이 좋다(수영장, 헬스장, DVD빌려주는 서비스, 다양한 액티비티,
원어민 선생님, 현저히 높은 외국인 비율, 호텔식 건물)
 
 [JIC어학원 건물 외부 모습. 호텔식 건물이라서 한 건물에 숙소, 식당, 카페테리아, 헬스장, 컨퍼러스룸, 강의실, 화장실 등이 있다.
엘레베이터는 2층 강의실 제외하고 다 이용가능하며, 3층은 남자 숙소, 4층은 혼합, 5층은 여자 숙소이다.]
 

[24시간 가드들이 출입문을 감시하고, 외부인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며 또한 학생들의 출입을 통제한다.
공터에는 화요일, 목요일에는 줌바댄스 수업을 하고, 한 켠은 주차장이다.]
 
[JIC어학원의 자랑 수영장이다. 수질이 깨긋하며 수영장 이용시간은 평일 5시~10시, 주말은 9시부터 ~10시이다.]
 
 
[줌바 댄스를 추고 있는 친구들]
 
[빨래를 맡길 때 , 빨래 갯수와 무게를 재고 쿠잔한테 말을 하면 옷을 손세탁을 해준다. 세탁물은 월,수,금 찾을 수 있다. ]
 
[나의 독서실, 이 곳에서 아침마다 영어단어를 외우고, 수업이 끝난 저녁에는 자습도 한다.]
 
[인포메이션, 항상 매니저님이 상주하고 계시며, 학생은 DVD을 빌려 볼 수 있다. ]
 
 
 
 [매달 JIC어학원 만의 액티비티가 개최되고 참가자를 받는다.]
 
 
 
[카페테리아는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며, 한국 과자나 필리핀 과자 아이스크림을 구매 할 수 있다.]
 


[JIC어학원 4인실과 화장실, 매일 딘딘이라는 직원분이 청소를 해주신다. ]





주제 2. 필리핀 연수 등록 후 출국준비과정과 마음가짐

 
 
 1. 필자닷컴 선택하기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기로 마음을 먹은 후 , 주변 친구들의 추천으로 필자닷컴을 알게 되었다.
확실히 인터넷 광고보다는 내 친구들이 직접 겪은 후기가 나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필자닷컴 강남센터 점에 상담을 신청도 하고 다른 곳에 어학원에도 상담신청을 받았다.
인터넷 사이트도 방문하고 어학연수 인터넷 카페도 들어가 정보도 보기도 하였다.
친구들의 반 이상 정도가 필자닷컴으로 어학연수를 갔다왔으며 후기 또한 너무나 좋았으며
강남센터 방문 상담시 강원경 매니저님의 친절하시고 명확하신 상담과 일처리를 보고, 그 날 바로 예약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확실히 필자닷컴은 타 에이전시에 비해 정리되고 시스템이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필자닷컴 사이트에서 많은 학생들의 후기를 읽어나니 더욱 더 믿음이 갔다.

괜히 필리핀 어학연수 1위 에이젼시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2. 출국준비과정

강원경 매니저님이 보내주신 이메일과 오티관련 자료를 읽고 하나하나 필요한 일처리를 하였다.
3개월 동안 어학연수로 강원경 매니저님이 많은 혜택을 챙겨주셨다. 그리고나서 나는 마음 편하게 생각하였다.
무엇보다 필자닷컴 덕분에 나의 필리핀 어학연수 생활이 시작 전 안심이 될 수 있었다.
또한 언제든지 궁금한 일이 생기면 강원경 매니저님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늦은 시간,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였다.
 여행자보험 들기 : 강원경 선생님 도움으로 친구랑 같이 갔기에 지원금 대신 무료로 여행자보험을 들 수 있었다.
이 것은 직접 강남센터점에 들려 선생님 도움을 받아 여행자 보험 신청을 하였다. 가격은 3~4만원 대 였다.


 
짐 꾸리기 : 장기 해외 어학연수이기에 28인치 케리어를 샀다. 
필리핀 어학연수에 필요한 물건들도 하나 둘 씩 구입해 짐을 일주일 전부터 꾸렸다.
상비약, 벌레퇴치제, 선크림 등 이것또한 필자닷컴 오티자료에서 '꼭 챙겨가야하는 물품'을 보고 짐 준비도 일사천리 잘 할 수 있었다. 
또한 필자닷컴을 통해 무료로 여행자 보험자도 들었으며 하나 씩 출국준비를 끝낼 때마다 출국이 다가오는 것 같아 너무나 설레였다.
 
 하나비바은행카드 만들기 : 대부분 필리핀 어학연수나 여행을 갈 때 달러를 환전해 그 달러를 또 필리핀에서 환전하는
경우가 많은데 분실 위험이나 이중 수수료가 붙기에 강원경 매니저님은 70달러정도만 챙겨가고 하나 비바카드를 만들라고 말씀해주셨다.
필리핀 ATM기에서 인출하며 페소로 인출이 되는데, 이 카드는 다른 카드에 비해 혜택과 해외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출국 전 하나은행에가서 하나 비바카드를 만들었다. (비자카드는 일주일이 걸리나, 마스터카드는 당일 지급 가능했다.)
혹시, 비바 카드도 분실 위험이 있기에 주거래 은행인 우리은행에서 해외 ATM인출 전용카드 하나원카드도 만들어갔다.
 
 
 
문법공부 마스터하기 : 강원경 매니저님이 신신당부한 어학연수 가기전에 문법공부를 어느정도 마스터해야한다는
말에 해커스 토익 김동영 선생님의 문법 인강을 들으며 문법을 기초를 처음부터 다시 잡았다.
확실히 한국에서 공부한 것이 필리핀 어학연수 초장기에 실력을 확 더 상승하게 해주는 발돋움이 되어준다.
여권사진 찍기 : 비자연장, 학원등록 등 여권사진이 넉넉히 6장 정도 필요하다.
핸드폰 정지 시키기: 가기 일주일 전 출발 날에 맞춰 핸드폰을 정지하고, 공항에서 유심이랑 로드를 사면 된다.






주제 3. 필리핀에 꼭 가져오면 도움되는 필수품

 
 
생리대, 화장품, 여벌의 옷, 레쉬가드(수영복), 카메라, 고프로 ,
USB, 외장하드, 한글로 된 영어공부 책, 컴퓨터, 외국친구들과 나의 선생님들 선물

 
1. 여성물품 (여성분 필수!)

필리핀에 떠나기 전 각 개인 담당 필자매니저님께서 필리핀에 꼭 가져가야 할 준비물을 오티 때 알려주실 거다.
나는 오티를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동영상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있었는데 피부를 겪고 느끼던 필리핀에 꼭
가져오면 도움되는 필수품을 말하고자 한다.
 우선 여자로써 꼭 챙겨야 할 물품은 생리대인 것 같다. 필리핀에서도 여성용품을 많이 팔지만 원래 우리나라에서
쓰던 여성용품만큼 질이 좋지 않다. 덥고 꿉꿉한 날씨에 생리대마져 좋지않다면 얼마나 스트레스가 받겠는가 말이다.
생리대는 연수기간만큼 넉넉히 챙겨오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템폰을 정말 추천하는데!
생리 중에 호핑투어 또는 계곡 트레킹을 가거나 어학원 수영장을 이용하고 싶을 때 템폰가 정말 유용하게 쓰인다.
 
2. 화장품 (여성분 필수!)

 어학연수를 같이 온 친구가 언제 한번 틴트(립스틱 같은)를 잃어버린 적이 있었다.
그 때 정말 곤혹스러웠는데 평소 쓰던 화장품을 다시사면 그만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다.
또한 한국 화장품 회사들이 많이 진출되어 있지만(에뛰드, 미샤, 더페이스샵) 내가 꼭 특정 브랜드의 제품을 선호한다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한 필리핀이라고 화장품이 다 싸지 않고 외국 브랜드는 한국에서 사는 가격이랑 똑같다.
그리고 한국만큼 세일하지도 않아 한국에서 세일할때 왕창 사와 나도 쓰고,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에게 선물로 줘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여자 학생인 경우, 특정 화장품을 쓴다면 꼭 넉넉히 챙겨오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썬크림도 워터프루프형을 챙기면 좋다!
 
3. 여러 벌의 옷

 장기어학연수의 경우, 한국에서 여러 벌의 옷을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세부시티의 경우 아얄라몰과 SM몰만 가도 많은 옷 가게들이 있지만 한국에서 옷을 충분히 챙겨오는 것을 추천한다.
나랑 같이 온 친구는 어학원에서 공부와 운동을 중점으로 하고 싶다며 운동복 중심으로 3~4벌을 챙겼는데
3개월 중 1개월은 거의 운동복만 입고 돌아다녔다. 주말의 경우, 여행을 간다거나 좋은 레스토랑을 간다거나
선생님들과 근사한 저녁을 할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자리에 맞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나 깔끔한 차림의 옷을 한 개 이상 준비하는 것도
정말 추천한다. 또한, 모자를 정말 추천하는데 햇빛이 강한 필리핀 생활에 내 얼굴 피부를 지켜주고 가끔 화장을 하지 않고
수업을 들으러 갈 때 모자를 유용하게 이용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옷과 모자는 오히려 짐이 될 수 있다.
 나는 필리핀 어학연수를 가기전에 비키니를 준비하였다. 필리핀에서 와서는 많은 호핑투어와 스노쿨링, 수영을 했지만
단 두번밖에 입지 않았는데 그 이유를 살을 태울 것만 같은 강렬한 햇빛 덕분에 선크림과 래쉬가드를 꼭 입어야했었다.
레쉬가드를 챙기지 못해 긴팔을 입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물놀이를 많이 할 것이라면 아쿠아슈즈를 추천한다.
한국처럼 아쿠아슈즈가 저렴한 가격부터 시작하는 것도 아니며 슬리퍼는 많지만 아쿠아슈즈를 찾기 힘들다.
 
4. 카메라

필리핀은 다양한 섬들과 액티비티가 많기 때문에 주말마다 여행하기에 정말 좋다.
그래서 마음 많은 친구들과 여행을 자주 가곤 했는데 그 추억들을 담을 수 있는 카메라를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핸드폰으로 찍어도 되지만 카메라로 채우지 못하는 밤 하늘이나 석양을 찍고 싶을 때 살짝 아쉬웠다.
또한 고프로는 스노쿨링이나 수영장가서 놀 때 사진 찍기에 정말 좋다.
카모테스에서 보호락에서 다이빙을 할 때 고프로(방수기능포함)로 도동영상을 찍어 갖고있는데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5. 노트북

 또한 나는 필리핀에 도착해서 챙겨오지 못해 가장 후회하는 것 중에 하나가 노트북이다.
필자어학연수 일기 쓰거나 영화를 다운받아 본다던가, 사진을 편집하거나 정리할 때 꼭! 반드시 노트북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친구들에게 매번 빌려야 한다던가 주말마다 필자라운지에 와서 어학연수일기를 써야한다.
그러한 불편함이 싫다면 노트북을 꼭 챙겨야 한다.
 
6. 외장하드나 USB

 필자투어나 필자라운지를 방문할 때 필자매니저님들이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주시는데
그 사진을 받기 위해 유에스비를 가져와야 사진을 옮겨 받을 수가 있다. 또한 친구들과의 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카카오톡보다는 유에스비에 담아 정리하는게 더 편리한 것 같다. 가끔 친구들중에 외장하드에 영어 자막이 있는 미드나 영화를 담아오는
친구들이 있는데 영어공부를 즐겁게 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 것 같다.
장기어학연수인 경우 외장하드에 영화 몇개 담아온다면 시간이 넉넉할 때 봐도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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