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페이지 정보

본문
노트북
저는 한국에 있을때 친구가 전화를 네이트폰을 쓴다고 들었꺼덩여
그게 더싸다고...여기서 핸폰충전해서 한국에전화하면 5분도 안대서 300페소정도
드는거같고...버짓카드사면....2분정도에 50페소인가...암튼 무지 비싸여..
근데 네이트폰은 한국서 핸폰으로 전화하는정도거든여..10초에12원인가...
그래서 저는 헤드셋이랑 다챙겨서 왔답니다..그래서 거의 전화는 노트북으로 사용해서
해썻는데..2주동안 정말 인터넷이 계속안대여...
5,6,7층이 하나로 대있따고 하는데
4,8,9층은 잘대거덩여..근데 저는 6층사는데 안대서 요즘 계쏙 컴들고 4층으로 내려오거나
인터넷실에서 사용합니다..
인터넷실에 컴터가10대정도 잇는데 쉬는시간이나 그럴때 자리없음 못하자나여..
개인 노트북이 있으면 좋은거같어영....인터넷필요할때 할수있으니깐...
근데 너무 컴에 빠져서 공부를 소홀이 할수도 있따는 단점이 있긴하대...
노트북 안가지고 온사람들이 후회하더라고요...없는데 구지 몇개월 이쓰려고 사오는건 그렇지만
연계연수 가시거나 노트북이 있으신분은 가지고 오면 좋을거 같아영...
옷
저 한국에 있을때 청바지 마니 입어서 정말 청바지 마니 가꼬 왔는데..완전 후회했습니다
무게 완전 마니나가는데...들고올때 무게 오바대서 돈물고....호주갈때 또 물어야하다니..ㅠㅠ
여기와서 딱 한번입고 안나갔어영...
위에 긴팔얇은거는 자주 입었는데 청바지는 안입어지더라고요...
얇은 긴팔이나 가디건가튼거 가지고 오시면 좋을거같어여..
도서관 무지 춥고요...
밖에나가서 식당가셔서 밥먹을때도 무지추어여..
밖은 더워도..그래서 저는 가디건들고 당겼거던여...아님 얇은 긴팔같은거 입고...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여...
아..글구 너무 비싼거 가꼬 오지 마세여...
여기 옷 세탁을 맞기면 이상하게 줄어들고요...그리고 옷에 호치케스를 찝는거같어여...
옷마다 녹슨자국이..ㅠㅠ완전 우울합니다...
그래서 저는 속옷은 제가 걍 손으로 빨고..망가질거같은 옷은 걍 방에서 빨아여
약
저는 여기와서 첨2주무지 아펐는데...이제 가기전에 1주일째 아프고 있어여..ㅠㅠ
아..우울하여라...여기서 아프니깐 정말 서럽네영...
첨에는 음식이 안맞아서 못 먹어서 혓바늘떔시 고생했었꾸요..
지금은 감기걸린상태서 스쿠버해서 더심해져서 목도 붓고 열도 나고 너무 서럽네여..
감기약도 마니 챙겨온다고 챙겨왔는데..여기가 공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잘안나여
계속 달고 살아서 감기약도 다먹어서 한국슈퍼갔떠니 2~3배정도 받는거같어여..
어쿠 비싸라.ㅠㅠ 글구 아파서 학원에 잇는 간호사한테 말했떠니 약없다고
약국에서 사먹으라고하면서 적어준 약이 3알에...900페소...
여기 약을 만드는데가 없대여..다 수입이라고 그러더라고요..그래서
약이 정말 너무너무 비싸여...약 마니챙겨오세요.ㅠㅠ
모기도 마니물리고....그러니깐...챙겨오시면 좋아영...
직불카드
여기 시티은행이 몇군데 있어영...저는 아얄라앞에 있는데 가거나..로빈슨몰갈때 있는 시티은행
가거든요..근데 수수료 없이 환율적용해서 빠져나가는거니깐 좋은거가타여
처음에 왓을댄 환율이 이렇게 까지 높진않았는데..방학기간이라서 그런지...페소가 팍팍 오르내여
달러 가지고온것도 처음엔..1달러에 42.5였는데,,,제가 바꿨떤것중 최악은 40.1이였꾸요..
며칠전은 그나마 올라서40.9에 바꿧어영...
시티은행에서 찾는게 훨씬 이익이더라고요....
안만들고 온 룸메이트는 여기 5개월있는거여서 한국에서 만들어서 보내줬대요...
씨티은행 카드 좋은거가터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