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펠라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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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2월달 부터 잉글리쉬 펠라에서 5개월간 지냈는데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 그런데
아직도 그 곳 생활이 미친듯이 그립습니다.
처음 세부 공항에 도착했을때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도착하고
펠라 차에 올라타서
이상한 골목 골목으로 돌아 학원에 들어갈때는
어디 팔려가는거 아닌가 하는 기분도 들었었죠.
그때는 이렇게 그리울줄 몰랐는데^^
함께 공부한 선생님들 Celestial, Cresenda,Shara,Vanesa,Anna Liza그리고 카리스마 스캇 ㅎ
많이 기억나요 정말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려고 노력하고 나태해지려고 하면 바로 잡아줬는데
부원장님 이사님하고 매니저님 다 그리워요~(스탭님들은 안그럴지 몰라도 ㅎㅎㅎ)
피돌이 저키도 시큐리티 가드들도 하우스메이드들도 다 그리워요~~~
아이티 파크 론스 그릴도 BTC 고넛 도넛도 에쎔에 있는 일식집도 워터 프론트 부페도 얄라 옥수수쉐이크도~~~
펠라에서 영어만 배우고 온 것이 아니고 많은 추억이 함께해서
더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많은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사람도 많이 만들어준 세부 펠라~ Thanks a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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