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7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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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old6680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6-06-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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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의 릴로안 cij 생활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주중에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영어를 배우고,

주말엔 여행을 다니며 알차게 두달을 보내고있다.

이곳 식당은 특히 밥을 좋아하는 나에게 나쁘지않았다.

늘 밥과 김치.국.과일이 있었으니...

고기는 그다지 즐기지 않아서 조금만 가져와서 먹었다.5ac550287102b2cdad3c0b5f462fcfe0_1781922123_14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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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빨래도 내 방앞까지 당일 가져다주어서 고마웠고,

지난주엔 시키호르와 보홀여행을 즐겼다.

특히 시키호르 아포섬의 거북이 투어는 압권이었다.

잘 보존된 산호초 위의 대왕거북이라니....

감사한마음으로 이곳 생활을 만끽하고있다.

어차피 영어가 몇달만에 완성될수 없다는건 

잘알고있기에

조급한 마음은 없다.

내가 다시한번 세부에서 공부하면 이곳 cij에서 하게될것같다.

일단 올 가을엔 일로일로 Mk 어학원을 생각하고있다.

공부하면서 여행도 다니는 이생활을 나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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