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7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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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의 릴로안 cij 생활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주중에 아름다운 캠퍼스에서 영어를 배우고,
주말엔 여행을 다니며 알차게 두달을 보내고있다.
이곳 식당은 특히 밥을 좋아하는 나에게 나쁘지않았다.
늘 밥과 김치.국.과일이 있었으니...
마른빨래도 내 방앞까지 당일 가져다주어서 고마웠고,
지난주엔 시키호르와 보홀여행을 즐겼다.
특히 시키호르 아포섬의 거북이 투어는 압권이었다.
잘 보존된 산호초 위의 대왕거북이라니....
감사한마음으로 이곳 생활을 만끽하고있다.
어차피 영어가 몇달만에 완성될수 없다는건
잘알고있기에
조급한 마음은 없다.
내가 다시한번 세부에서 공부하면 이곳 cij에서 하게될것같다.
일단 올 가을엔 일로일로 Mk 어학원을 생각하고있다.
공부하면서 여행도 다니는 이생활을 나는 사랑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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