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푸세부~!!>> Bohol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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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칼rrr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글 올리는거 같네요..
이번주는 필리핀의 아주 긴 연휴였습니다...아니..지금도 연휴네요..ㅋ
긴 연휴를 맞이해서 보홀을 갔다왔는데요..
좋은곳이더군요...ㅋ
다만 성수기라서 비용이 좀 더 많이 들었습니다..ㅠ.ㅠ
비성수기와 비교하면 1.5배 정도?
저희는 여행사를 통해서 갔구요..
2박3일을 갔다왔답니다..ㅎㅎㅎ
첫날은 가이드가 붙은 시티투어와 둘째날은 비치에서 놀고
셋째날은 컴백 했죠..^^
일단 보홀을 가기위해선 학원에서 항구로 가야 하구요.
항구를 가면 사진과 같은 입구가 있습니다.
차로 한...2~30분 걸린듯...

쇼핑몰 들어갈때와 비슷한 몸검사를 하고 나면 대기실에서 탈때까지 대기 하면 됩니다.
참고로 화장실은..좀 지저분 하고 대기실은 좀 덥습니다..
에어컨을 틀긴합니다만 사람이 많아서...

배를 타고 1시간 40분? 약 2시간정도 가면 도착하구요.
밑에 사진이 저희가 탄 배입니다..
1층은 에어컨이 나오는곳이고 2층은 자연과 함께 갈 수 있는 좌석입니다..^^

저희는 1층이였구요...앞에는 티비가 있고 처음에는 비행기처럼 안전사고에 대한 방송이 나오고
후에는 영화 한편을 틀어줍니다..영화가 끝나면 도착할때가 되었다는거구요.^^

배 안에 있다가 심심하면 뒷문을 통해서 밖을 구경하셔도 됩니다.
더운거 빼고는 나쁘지 않습니다.^^
배안에는 과자나 필리핀 라면 물등도 팔고 있으니 구입하셔서 드셔도 됩니다...

보홀 항구에 도착해서 나오는 곳입니다.
항구는 되게 작고 나올때 특별한 절차는 없습니다...
항구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픽업을 나와 있구요..
예약을 안했어도 여기서 쇼부? 도 가능할듯..^^

저희는 인원이 많은 관계로 큰 버스를 탔습니다.
원래는 밴 2대가 오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다행히도 큰 버스가 와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죠..ㅎㅎ
가이드까지 붙은 줄은 몰랐었는데..^^
여행사 통해서 간거라 붙은거 같네요...
영어로 이것저것 설명해 주구요..
나쁘지 않네요...;;

일단 도착시간이 11시가 넘은 관계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점심은 아래와 같은 배에 타서 뷔페식으로 먹게 되구요..
밥을 먹을때 배는 강 위를 움직입니다.^^

종류는 그렇게 많지는 않구요.
머 그냥 그랬습니다.
파인애플이 맛있었는데 한번 나오고 안나왔다는..ㅠ.ㅠ

배를 타고 가다보면 중간에 공연하는곳에 세워줍니다.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노래부르고 춤을 추구요...
직설적으로 기부 좀 하라고 합니다.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자기 마음이니 잘 선택하시면 되구요.
대부분 안합니다..^^


밥을 먹고 초코렛힐을 갔습니다.
밑에 보이는 볼록볼록 한것들이 초코렛색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키세스 초코렛 아시죠? 색이 변하면 그 모양과 색 비슷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코렛힐이라 부른다는...
다만 다른 관광지와는 다르게 좀 떨어져 있어서 한시간인가? 이 정도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합니다..

보홀에는 타시어 라는 원숭이도 있는데요..
보홀을 떠나면 죽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되게 약하다는..
크기도 주먹만 하구요.
절대 못만지게 하고 카메라 후레쉬도 절대 터트리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가까이 다가가도 웬만해선 움직이지 않아서 살아있는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보홀에는 오래된 성당 들이 많다고 합니다...가이드에 따르면..^^
그 중 한군데인데요..
안에는 굿 프라이데이를 맞이해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표가 붙어 있길래 찍어왔습니다만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 가신다면 미리미리 시간표를 확인하시고 예매하셔서 가시길 바래요.^^
둘째날 글에서 만나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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