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의 DREAM 일기 -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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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볼링 치고 왔어요^^
이미 여기서도 본적이 있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네요
모든게 신기했어요ㅋ
보통은 지프니타고 다니는데 늦게 출발하게 되서 택시 탔는데 60페소 정도??
여기선 엥간히 멀리가도 100페소는 절대 안넘더라구요
암튼 에어컨도 없고 전문적인 시스템도 없지만 색다른 경험이랄까? 엄청 재밌었어요
일단 편가르고 점수적을 종이 들고와서 시작!!
일단 공이 엄청 작아요 손가락 끼는 구멍도 없고 그냥 좀 큰 배 크기 정도?
점수판내는 모니터 없어서 직접 써야되요ㅋ 중간중간 사기좀 치고 그래도 몰라요 다들 정신 없어서ㅎㅎㅎ
그리고 신기한건 볼링핀을 사람이 직접 세운다는거!! 공도 높은곳에서 굴려주면
손님 있는데까지 굴러서 올라와요 중간에 공이 안오면 사람이 나와서 굴려줘주네요
허접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름대로 동호회같은것도 있고 필리핀사람들 엄청 잘쳐요
우린 공이 옆으로 빠지기도 하고 잘 안맞던데 여기 사람들은 여자고 남자고 굉장히 잘치고
또 즐기늦것 같아요 한개만 맞아도 엄청 좋아하고 춤추고 노래부르고 ㅋㅋㅋ
바로 옆에는 맛사지샾도 있어서 볼링치고 맛사지 받긴 딱 좋을듯..
밑에 사진 자세히 보시면 볼링핀 있는곳에 사람 있는거 보이실꺼예요ㅋ
한번에 세번칠수 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요 우리나라처럼 생각하심 안되구요^^


밑에 사진은 우리의 에이스분에게 강습받는중이예요 ㅋ
살짝 앉아서 살짝~ 굴리면 된다던데 ㅋㅋ 다들 막 던지니까 더 잘된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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