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l의 CIA 스토리] 열번째, 아름다운 그 곳, 모알보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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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주말을 맞이하여 CIA 식구들과 모알보알과 가와산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가와산과 모알보알은 30분정도 거리에 떨어져있는데 세부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라서
한번에 묶어서 1박 2일로 다녀오심이 좋을 것 같아요 ~ 둘 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곳이랍니다 !
우선,
모알보알은 호핑보다는 스쿠버다이빙으로 유명한 곳이라네요 ~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 중 한곳이 모알보알에 있답니다 ~
저것 하나만으로도 모알보알이 어떤 곳인지 아시겠죠 ? ㅋㅋㅋㅋㅋ
저희는 모알보알에 있는 한인 다이버샾을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
사장님과 스텝분들이 친절하셔서 마음 편히 다녀 올 수 있었어요 ~
연락처가 필요하시다면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간략한 하루 일정은 아침 8시 반에 학원에서 출발하니 12시 좀 안되어서 모알보알에 도착했습니다… 3시간의 드라이빙이니까 꼭 에어컨이 빵빵 잘 나오는 차를 빌리시기를….
저희 봉고차는 에어컨이 고장나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서 뒷자리에 앉은 분들은 필리핀에서 찜질방 체험을 하셨다는…
도착하여서 짐을 풀고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호핑 한번 깔쌈하게 해주시고 화이트비치로 가서
사장님이 준비해 놓으신 푸짐한 음식들을 먹고 바닷가에서 공을 가지고 신나게 논 뒤
다시 배를 타고 나가서 호핑 한 번 더 하고 현지 로컬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신나게 술을 달렸더랬죠 ㅋㅋㅋㅋㅋㅋ
숙소도 괜찮았고 사람들도 좋았고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모알보알 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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