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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나의 집 세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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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찡이누나
댓글 0건 조회 6,214회 작성일 10-11-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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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경험담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그 전까지는 항상 정보만 얻었던지라...

혹시나 저의 글이 도움이 될까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그 전에도 필자에서 많은 경험담을 통해 학원을 선택했었거든요... ^^

저는 직장을 때려치고 급하게 어학원을 정하게 되었는데, 다른 빵빵한 어학원들을 제치고 세부스터디에 등록했습니다.

물론 비용이 제일 싸다는 점도 있었지만 스쿠버다이빙을 저렴하고 취득하고 싶어서였죠.

원장님이 아주 유명한 다이빙 샵을 같이 운영해서 자격증을 아주 싼 가격으로 취득할 수 있다는 정보 때문이었음..

더군다나 학생들에게는 자격증 취득 후 주말에는 무료로 다이빙이 가능하다고 해서.... ㅋㅋㅋㅋ

진짜 좋았던 점은 전원 1인 1실이라는 거... 짱이었음돠.

저는 낯선 사람과는 같이 몇개월 동안 못잡니다. ㅠㅠ 민감한 체질이라 누가 옆에서 뒤척이기만 해도 잠을 깨거든요.

근데 세부스터디는 무조건 1인 1실에 학비 포함 기숙사비가 제일 저렴해서 선택했지요.

그리고 진짜 최고로 좋았던 건 식당밥이 진짜 맛있는 거!!!!!!!! ㅠㅠ 귀국하고 싶지 않을 정도였어요.

 

선생님들의 수준도 좋았습니다. 물론 선생들의 개개인차에 따라 지도하는 실력이 다른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배정받은 선생이 별로라고 느껴져 바로 선생을 교체했습니다.

물론 인기있는 선생들은 예약을 걸고 한주정도만 기다리면 되더군요. ㅎㅎㅎ 그 후에 세심한 1:1수업을 받게 되지요.

저는 문법만 약할 뿐 회화는 기초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동안 제가 해오던 문장들이 엉터리라는 걸 알게 된 순간의 좌절은 정말 .....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물론 예상 하고는 있었는데...ㅠㅠ

근데 티처들은 제가 낙심해서 공부하기 싫어질 때마다 귀신같이 눈치 채고는 가끔씩 위로와 함께 고민상담도 해주고 맛있는 것도 같이 먹으러 가고~ 같이 놀면서 공부하게 이끌더군요. 선생이 아니라 친구같은 느낌? ^^;ㅋ

그렇게 꿈만같던 4개월이 눈 감짝 할새에 지나가 버렸어요........

 

한국에 돌아 온 지금, 이제 막 2주일 째입니다.. 벌써부터 세부가 그리워 지네요.

지금은 워킹 비자 받으려고 준비하는 중이에요. 가끔씩 필자를 볼 때 마다 또 어떤 이가 필리핀으로 갈런지...

궁금해 지고는 합니다. 인생 설계를 위해서는 많은 정보를 파헤쳐야 한 다는 거.... 알고들 계시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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