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GLS]GLS + 데미페어 다이어리 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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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현재 호주 골드코스트 GLS어학원에서 공부중인 Grace입니다.
호주퍼스트를 통해 GLS에 온 학생은 저 밖에 없다는군요 ㅜ
같은 유학원 통해서 왔다그러면 좀더 친근감 있고 그럴텐데..
그런사람이 없어서 아쉽네요.............ㅠㅠ
전 7월 3일에 여기 도착했구요, 이번주가 8주차네요..ㅎㅎㅎ
정신없이 1~2주가 훌쩍 지나가고
3주차때부터 조금씩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답니다...ㅎ
정신차리고 나니 시간이 후다닥 가서 벌써 8주차 ㅜㅜㅜㅜㅜ
12주 신청했는데 이제 4주 남았어요.ㅜ
오늘은 제가 다니는 GLS를 소개하고 싶은데,,,,,,
학교 사진을 찍어둔것이 하나도 없으므로ㅋㅋㅋㅋㅋ
오늘은 데미페어에 대해 설명할께요.
데미페어란 홈스테이처럼 호주 가정에 배정받아서
그 집에서 주 20시간, 평일 4시간씩, 주말은 Free로
아이 돌보고, 갖은 집안일(청소,빨래,설거지 등등)을 도와주는 대신
하나의 방을 본인 혼자 사용하고, 렌트비는 내지 않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아침,점심,저녁 3끼 식사 다 포함)
어떻게 보면 하우스키퍼 인거 같기도 하고, 베이비시터 인거 같기도 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렌트비와 식사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돈을 들이지 않고도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니겠습니까..ㅎㅎ
원래는 홈스테이를 하고 싶었긴 했지만
홈스테이 한 사람 이야기 들어보면 죄다 별로였다는 말을 들어서......
호주사람과는 살고는 싶고 어떻게 하지 하다가 데미페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구요
갖은 잡일은 어떻게 할까 고민고민 하다가 데미페어로 결정! 하게 되었어요.
제가 사정이 있어 여기온지 5주쯤 지난후에 데미페어 가정이 바뀌었어요.
그 전집은 애가 3살,4살 2명의 아이가 있었고, 엄마(가정주부), 아빠(영양사 겸 대학원생)이었는데
애들을 돌본 경험이 없던 저는 첨에 애들과 노는걸 어떻게 해야하나 난감했었답니다.
3시부터 5시까지는 애들과 놀아야하는데 매일 2시간이 고난의 시간이었어요.;_;
그래서 홈마미한테 애들과 어떻게 놀아야 좋을지 물어보기도 하고 했었구요..
저처럼 아이를 좋아하기는 하나, 아이를 돌본 경험이 없는 분들은 오시기전에 공부좀 해오시면 좋을듯합니다.
저도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뭐하고 놀고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찾아봤었어요..ㅎㅎ
지금은 GLS 학교가 위치한 사우스포트(Southport)와 버스로 10~15분 정도 걸리는 Molendinar에 살고있어요.
버스로 10~15분이라서 가깝긴 한데.........집에서 버스정류장까지 도보로 20분이라서...........-_-;;;
매일 운동하고 있어요;;;ㅎㅎㅎ
집 사진 나갑니당~





다들 사진 보시면 좋아보인다고 하시는데
약간 사진빨인것도 있고 ㅋㅋㅋ
다음편에는 저의 데미페어 일과에 대해서 쓰도록 할께요 ^^
S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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