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 SPC] My homesta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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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를 결정하신 분들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죠..
Sharehouse에서 살 것인가.. 아니면 Homestay로 갈 것인가...
저도 정말 많은 고민을 한국에서 했던 기억이 있네요..
각각 장단점은 있습니다...
Sharehouse의 장점은
1. 남의 눈치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다.
: 물론 Sharemate간의 기본적인 polite는 지켜야겠지만(예를 들어 10시 이후에 조용한다거나 등등..)
일단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자취의 느낌이 들죠..
2. 한달 예산이 homestay에 비해 적게 든다..( 저같은 경우는 반대였지만 전 예외적인 경우구요..)
3. 시티에서 가깝다..
등이 있죠... 또 다른 많은 것들도 있지만 그냥 간단히 ^^;
Homestay의 장점은
1. 요리를 직접 해먹지 않아도 된다..
2. 호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3. 보다 많은 시간을 영어에 노출시킬 수 있다... 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본인이 어느정도의 의사표현이 가능하지 않다면 처음에 쉐어하우스가 나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의사표현이 원활하지 않는다면 홈스테이에서 할 수 있는 건 저녁먹기와 단어로 의사소통 정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쉐어하우스에서 대략 4개월을 살고 지금 홈스테이로 옮겼답니다..
사실 홈스테이 패밀리마다 문화가 틀리긴 하지만 그래도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제 홈스테이에 아주 만족을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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