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Melbourne Embassy] - Tiger의 연수일기 9 -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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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 Melbourne Embassy] - Tiger의 연수일기 9 - 아쿠아리움
책이 끝나면서 반이 바뀌게 되자 선생님이 마지막 수업은
엑티비티를 하자고 제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떤걸 하냐고 물었더니 멜번 시티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자자고해서
단체로 가게 됐어요
다른 반이 었을떄 가본 친구들은 가지 않고 가지 않았던 친구들은 가게됐어요
대부분이 안가본터라 몇명을 제외하고는 다 가게 되었지요~
위치는 학원에서 도보로 15분정도가면 될정도로 가까운곳에 위치하고 있답답니다
그리고 한국이나 외국이나 다를것 없이 엑티비티를 같이 하고 나면 친구들이랑
더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가 되는것 같아 저는 무조건 참여한다고 했었죠
원래 가격은 30불이 넘는 가격인데 저희같은 경우에는 단체할인과 학생할인을 받아서
11불에 가게 되었답니다
가격도 저렴하니 가볼만은 하더라구요 그러나 원가를 다 주고 가기에는 조금 아까운 정도라고 해야할까요
크기는 63시티 반의 크기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생각만큼 크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한국에서 못봤던 물고기들은 몇몇종이 더 있는것 같더라구요
어디를 가나 수족관의 최고 인기동물은 펭귄이더라구요
맨처음 들어가는 입구에 펭귄들이 반갑게 맞이 해주고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시간을
펭귄구경에 시간을 보내고 왔지요 다른것을 볼때는 금방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총보는데는 1~2시간정도 걸리는 크리라고 보시면되요
조금 천천히 하나하나 꼼꼼히 둘러보려면 좀더 걸리게 되는것 같구요
펭귄 상어 거북이 등등의 대표적인 바다생물과 한국에서 봇봤던
물론 큰 아쿠아리움에는 있겠지만요(큰것은 못가봐서요ㅡ.ㅡ;;)
중국 해마라던지 신기하게 생긴 해파리들도 많이 전시해뒀더라구요
그리고 신기한것은 비행기가 추락하던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놓은 곳은 신선함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아이디어가 참신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이곳에서 파는 음료수나 기타 스넥의 경우는 바로 앞의 편의점보다도 1.5배정도 비싸니
가시기 전에 물이나 마실 음료는 하나씩 미리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딜가나 있는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 펭귄이죠~
그리고 마다의 무법자 상어되겠습니다
이것이 비행기 추락장면을 재현해놓은 수족관이에요
시간대가 맞지않아서 왜 만들어 놓았는지에대해서는 못들었지만
아이디어가 전 참 참신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식상하게 어항에 있는 물고기가 있는것 보다는요~
관람을 마치고 반친구들과 커피한잔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조금더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더 즐거운 관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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