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CCE] 호주에서 쉐어 혼.자.서. 구하기
페이지 정보

본문
두번의 트레이닝을 마치고 정식으로 일급을 받는 첫날이 오늘 금요일이었다.
역시 예상대로 졸라 바빴다.
일이 끝날때마다 매번 싸주는 도시락을 받고 집에돌아와 가계부를 썼다.
다음달 쯤엔 과연 플러스가 될까ㅡㅡ
일이 끝날때마다 매번 싸주는 도시락을 받고 집에돌아와 가계부를 썼다.
다음달 쯤엔 과연 플러스가 될까ㅡㅡ
다음주 이사를 앞두고 2주치 본드비에 방값을 마련하려니 내내 정신이 없었다.
대부분의 도시의 경우 쉐어를 구할땐 두 주치 방값을 미리 일종의 계약금 bond(deposit) 으로 걸고
그 외 1주 혹은 2주, 4주치 방값을 내고 들어간다.
미리 지불한 본드비는 퇴거할때 되받아가게 되는데 이사하기 2주전 미리 notice를 주고, 분실물이나 파손품이 없는지 확인 절차 후 이상이 없다면 대부분 문제없이 돌려받을 수 있다.
허나, 일부 오너의 경우 머리카락 하나도 트집을 잡아
본드비를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러한 본드비는 한국인 쉐어의 경우나 쉐어를 전문적으로 하는 외국인 쉐어의 경우가 많고
그 외 일반 호주 오지인들의 경우는 본드비를 받지 않는 경우도 많다.
대신 4주치 방값을 한꺼번에 요구하기도 한다.
그 외 일반 호주 오지인들의 경우는 본드비를 받지 않는 경우도 많다.
대신 4주치 방값을 한꺼번에 요구하기도 한다.
어째꺼나 저째거나, 한국인이건 외국인 쉐어건 2주전 notice는 기본 매너다.
그동안 오너도 다른 임차인을 구할 충분한 여유가 필요하다. 그래야 금전상 손해도 덜본다.
(이사 당일엔 반드시 청소와 침대커버&이불 빨래 필수)
반대로 큰 흠이 없다면 본드를 되돌려주는 것도 오너의 매너다.
그동안 오너도 다른 임차인을 구할 충분한 여유가 필요하다. 그래야 금전상 손해도 덜본다.
(이사 당일엔 반드시 청소와 침대커버&이불 빨래 필수)
반대로 큰 흠이 없다면 본드를 되돌려주는 것도 오너의 매너다.
더블룸의 경우, 일주일 방값이 한방에 230 즉 한사람에 113불이라
본드비만 2주치로 계산하면 460이다.
결코 적지 않은 액수가 걸려있는 셈이다.
본드비만 2주치로 계산하면 460이다.
결코 적지 않은 액수가 걸려있는 셈이다.
불안하긴 하지만 머 믿는 수 밖에.
내 인생에 있어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본게 머리털 나고 처음 2달 좀 넘은 기간이지만
그동안의 집 구하는 요령이라면 요령이랄까..
그동안의 집 구하는 요령이라면 요령이랄까..
먼저, 지리적 요건
트레인이나 최소한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는 절대적인 필수조건.
시티와의 거리는 충분 조건? 어째든 가까울 수록 좋긴 하다.
트레인이나 최소한 버스정류장까지의 거리는 절대적인 필수조건.
시티와의 거리는 충분 조건? 어째든 가까울 수록 좋긴 하다.
시티에서 가까울수록 버스비가 저렴해 지기 때문
시티잡을 가지고 있다면 완전 필수!
특히나 호주에선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밤늦게 걸어다니는건 상당히 위험하다.
자기 동네는 안전하다고 해도 살지 않은 이상 믿을 수 없다ㅡㅡ
뿐만 아니라 근처에 마트도 가까히 위치해야한다.
시티잡을 가지고 있다면 완전 필수!
특히나 호주에선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밤늦게 걸어다니는건 상당히 위험하다.
자기 동네는 안전하다고 해도 살지 않은 이상 믿을 수 없다ㅡㅡ
뿐만 아니라 근처에 마트도 가까히 위치해야한다.
더운데다 양손에 장바구니 들고 걷는 거 쉽지 않다.
그 밖에 버스 배차 간격
그 밖에 버스 배차 간격
두번째, 집의 내부 시설 조건,
케언즈에선 여름엔 에어컨 없으면 죽는다.. 지금은 겨울이 되고있긴하지만
팬은 상대적으로 건조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바짝바짝 마른다.
퍼스에선 머.. 팬도 나쁘진 않다. 그러나 퍼스는 여름이 늦게 온댓다.
케언즈에선 여름엔 에어컨 없으면 죽는다.. 지금은 겨울이 되고있긴하지만
팬은 상대적으로 건조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 바짝바짝 마른다.
퍼스에선 머.. 팬도 나쁘진 않다. 그러나 퍼스는 여름이 늦게 온댓다.
2월엔 45도까지도 올라간단다.
머..더위는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니깐, 에어컨의 유무에 따라 방값도 달라진다
머..더위는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니깐, 에어컨의 유무에 따라 방값도 달라진다
그 외 옷걸이는 충분히 배치되어 있는지,
책상서랍은 있는지,
방이나 거실, 욕실의 청결은 양호한지
부엌의 경우 식기도구를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더럽거나 부족하면 요리 기피하게 된다. 요리 기피하면 건강에 적신호 켜진다.
그 밖에 방문에 자물쇠 있으면 편하다.
나무집은 특히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
책상서랍은 있는지,
방이나 거실, 욕실의 청결은 양호한지
부엌의 경우 식기도구를 유심히 살펴보아야 한다.
더럽거나 부족하면 요리 기피하게 된다. 요리 기피하면 건강에 적신호 켜진다.
그 밖에 방문에 자물쇠 있으면 편하다.
나무집은 특히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
세번째, 오너나 쉐어메이트 조건
일부 오지 쉐어의 경우 샤워 시간도 체크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엔 항상 설겆이 후에 마른 수건으로 식기를 닦아야 했다. 은근히 귀찮다,
주인과 같이 살아야 하는 쉐어의 경우는 눈치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다.
같은 방을 쓰거나 혹은 같은 집을 써야하는 쉐어메이트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케언즈에서 트윈룸을 같이 썼던 내 룸메이트 언니는
일부 오지 쉐어의 경우 샤워 시간도 체크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엔 항상 설겆이 후에 마른 수건으로 식기를 닦아야 했다. 은근히 귀찮다,
주인과 같이 살아야 하는 쉐어의 경우는 눈치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다.
같은 방을 쓰거나 혹은 같은 집을 써야하는 쉐어메이트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케언즈에서 트윈룸을 같이 썼던 내 룸메이트 언니는
자다가 갑자기 새벽에 소리를 지르는 등의 잠꼬대로
밤마다 나를 괴롭혔다.
쪄죽을 더위에도 밤엔 팬조차 꺼버려서
밤마다 나를 괴롭혔다.
쪄죽을 더위에도 밤엔 팬조차 꺼버려서
더워서 깨면 난 다시 팬을 끄고, 그언닌 다시 끄고...를 반복하며 아침을 맞이하곤 했다.
초저녁에 책좀 볼려하면 불도 꺼버렸다ㅡㅡ
이사하고 바로 싱글룸으로 구했다.
초저녁에 책좀 볼려하면 불도 꺼버렸다ㅡㅡ
이사하고 바로 싱글룸으로 구했다.
그외 부가적인 조건으론
이사 픽업 가능 여부-비싼 택시비를 절약할 수 있다.
차를 소유한 오너의 경우 대부분 픽업이 가능하다.
이사 픽업 가능 여부-비싼 택시비를 절약할 수 있다.
차를 소유한 오너의 경우 대부분 픽업이 가능하다.
아 팁 하나, 한주치 쉐어비의 경우 7일을 기준으로 한다.
즉, 들어간 날이 월요일이라는 가정을 해보면, 월요일을 포함해서 일요일이 7일째 되는 날이다,
들어온 날 전날이 이사나가는 날 혹은 일주일 집세가 끝나는 날이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여기서의 작은 오해가 끝내 큰 분쟁을 만든 사례도 있다고 한다ㅡㅡ
머 이것도 오너의 재량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즉, 들어간 날이 월요일이라는 가정을 해보면, 월요일을 포함해서 일요일이 7일째 되는 날이다,
들어온 날 전날이 이사나가는 날 혹은 일주일 집세가 끝나는 날이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여기서의 작은 오해가 끝내 큰 분쟁을 만든 사례도 있다고 한다ㅡㅡ
머 이것도 오너의 재량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쉐어하우스 목록에서 맘에 드는 집을 선택했다면 먼저 전화를 걸자.
질문은 간략하게 꼭 물어볼것만 미리 준비해서 하자.
옵터스 프리페이드가 아닌 집주인의 경우, 간단한 몇통화로 recharge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
질문은 간략하게 꼭 물어볼것만 미리 준비해서 하자.
옵터스 프리페이드가 아닌 집주인의 경우, 간단한 몇통화로 recharge를 해야하는 상황이 온다.
안녕하세요 호호 쉐어정보보고 전화드렸는데요 간단하게 질문먼저 할께요 호호
시티랑 거리가 어케 되요?(zone), 버스정류장은요? 배차시간은요?
(여름의 경우)에어컨 사용가능 해요? 무선 인터넷은요?
쉐어메이트 구성은 어케 되요?(성별 혹은 네셔널리티)
픽업 가능해요? 본드비는 어케 되여?
시티랑 거리가 어케 되요?(zone), 버스정류장은요? 배차시간은요?
(여름의 경우)에어컨 사용가능 해요? 무선 인터넷은요?
쉐어메이트 구성은 어케 되요?(성별 혹은 네셔널리티)
픽업 가능해요? 본드비는 어케 되여?
----이상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직접 집 보러갈 약속 시간, 장소 정하면 끝(오너에 따라 집 보러 가는 것도 픽업 가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