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SPC] JAL, 한국에서 호주로 날라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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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항공의 기내식입니다. 저는 소고기(Beef)를 선택했구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특히 데워져서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참, 저는 일본항공(JAL)의 티켓을 끊었지만,
일본항공기는 김해에서 나리타까지 밖에 타지 않았습니다.
나리타에서 케언즈로 가는것은 콴타스를 탔는데요..
이것은 항공사들간의 코드쉐어라는것 때문입니다..
코드쉐어 궁금하시면 네이버에 찾아보세요 ^^
저는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설명할만큼 깊게 이해하고 있지는 않네요 ^^;;
콴타스 항공의 기내식 메뉴입니다.
사실 이코노미는 BEEF(소고기)와 CHICKEN(닭고기) 그 둘중에 1가지만
선택하는것일 뿐입니다..
항공사만큼 등급에 엄청난 차이를 두는 곳도 없습니다..
이코노미랑 비지니스랑 격이 다르죠 ^^
비지니스는 탑승수속할때부터 따로 전용라인이 있고,
좌석도 넓고 안락하고 기내식도 틀립니다.
이코노미 좌석이 일반고속이라면 비지니스는 우등고속의 좌석이죠 ^^
나리타 공항에서 대기중입니다.
비행기는 나리타 출발 - 케언즈 도착 - 브리즈번 도착 이런 경로입니다.
나리타에서 대충 4시간정도 대기하는데..
저는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노트북도 없고 게임기도 없고
책도 없고. 면세점 구경하자니 거기서 거기고 힘만 빠지고..
보이는것은 전부 일본인과 외국인이고..
제일 힘들었던 시간으로 기억됩니다.. ㅎㅎ 4시간이 40시간같았음..
물론 주머니에는 MP3가 있었지만.. 이것도 4시간동안 들을게 못됩니다.. 귀 아파요.. ㅎ
나리타공항입니다..
도쿄 도착 ^^
JAL(일본항공)의 기내식입니다..
뭐 선택의 여지도 없이 똑같은걸 다 나눠주고요..
음료만 선택하는데 일본인들은 전부 미소시루(미소된장국)을 선택합니다..
음료를 무엇을 선택하느냐로 일본인인지 아닌지가 바로 판명됩니다.
개인적으로 JAL항공의 기내식은 그저 그랬음.. 찬밥에 단 음식들......
저는 정말 운이 없었던게
수화물을 붙이고 티켓을 끊어주는데(김해공항에서)
어디 좌석을 원하냐고 묻지도 않고 끊어주는겁니다.!!
저는 그냥 운에 맡기기로 했는데
최악의 좌석................. 날개 바로 옆자리 그것도 창가!! 에 당첨되었습니다.
덕분에 이 사진을 찍을수 있었지만..
나리타로 날아가는 2시간 내내 괴로웠습니다..
비행기는 날개에 엔진이 달려있기때문에..
필히 날개자리는 피해야합니다.. 너무 시끄럽습니다..
MP3 볼륨 20으로 해도 음악소리가 잘 안들립니다..
제일 좋은 자리는 이코노미석 '앞쪽 자리' 그것도 '통로'입니다.
아참, 그리고 나리타에서 경유할때,
저 같은 경우에 표를 다시 끊어야 했는데..(김해공항에서 비행기표를 2장 주지 않는다면, 무조건 나리타에서 1장 끊어야합니다.)
그 JAL항공 데스크의 항공사 직원이 영어를 잘 못하는겁니다..
때문에 일본어로 앞좌석 그리고 통로로 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혹시나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꼭 메모해서 가세요..
아 노, 스미마센데스가 (저, 실례합니다만..)
히코우키노 세키와 마에가와노 쯔우로 세키가 호시인데스.(비행기 좌석은 앞쪽의 통로좌석이 갖고싶습니다.)
대충 이 정도만 메모해 가신다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ㅎㅎ
이것은 비상용으로 알려드린것으로 급할때 쓰세요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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