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navitas - 연수일기 - 02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ㅋ 두번째 일기입니다.
이번엔 케언즈의 명물? 인 라군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벌써 많은 케언즈 학생 여러분들이 라군에 대해 많이 설명 드렸지만 저도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학원에서 수업을 끝내고 같은 반인 일본인 친구와 라군으로 산책하러 갔습니다.
케언즈 시티에서 조금만 가면 해변이 나오고 이렇게 많은 배들이 선착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크루즈를 탈 수 있는 곳도 있는것 같고 밑에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개인적으로 빌려서 이용할 수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도 아직 잘 몰라서 추측이지만 추후에서 이용하고 다시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ㅋㅋ

해변을 따라 쭉 걷다보면 드디어 라군을 볼 수 있습니다. 라군은 지금 보수공사 관계로 무려 4주나 묻을 닫았습니다.
밑에 보이는 사진은 그 전에 찍은 것이고 라군에는 항상 이렇게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오자마자 묻을 닫아서 이제 다음주 중에는 다시 개장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선탠을 하는 것은 가능하기 때문에 항상 많은사람들이 나와서 선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한낮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것 아마 다들 워홀러 들이나 투어리스트 라고 생각됩니다. ㅋㅋ
케언즈는 날씨는 정말 좋고 한낮에는 이렇게 선탠을 할 정도로 덥습니다.
하지만 밤 낮으론 조금 쌀쌀해서 가디건 하다정도 걸쳐야 하는 날씨 입니다. 지금은 겨울 시즌이라 가장 춥고아마 7 8 월까지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케언즈에 많은 워홀러들이 머무는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마 날씨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금 남쪽 지역은 더 춥기때문에 많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라군이 다시 개장하게 되면 비치타월 하나 들고 라군으로 놀러가야 겠습니다.
그리고 라군주위에서 바베큐 할 수 있는 시설들이 다 있기 때문에 ( 물론 무료로 ) 주말에 놀러가야 겠습니다. ㅋㅋ
그전에 영어실력이 늘어야되는데.. 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