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1주차 3탄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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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땡땡이 친적 없습니다.
물론!!! 아프지도 않았습니다.
레벨 테스트후 너무 쉽다는 판단 하에 상담 후 레벨 변경을 했더니, 진도를 따라가기보다 수업 분위기를 따라가기
급급해, 글을 못올렸어요
하지만 틈틈이 기록은 해둔 것을 토대로~
긴 글을 시작합니다!!

필자는 정말 많이 무서웠습니다.
뭐가? 나의 영어수준이 어느정도인가??
그렇습니다. 우린 한글을 쓰고 읽고 말하면서 나의 실력따위는 그냥 맞춤법 잘 한다 못한다 정도로 기준을 내립니다.
하지만 영어는 잘한다?!
그냥 못한다고 말합니다.
전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에서도 영어를 공부했지만
못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역시 레밸편성 인터뷰 때 나의 실력을 알수가 없으니, 제발 낮은 레벨로 넣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겁이 났으니까요
첫주에 수업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샘! 아돈 언더스텐 디스워드미닝!!
요렇게만 말하면 정말 친절하게 이해될 때까지 알려줍니다.
하지만 너무 쉬웠습니다.
2일째 되는날 너무 쉬워 졸릴정도 였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분명 잘하시는분은 엄청 잘하시고
못하시는 분!! 설령 걱정마세요
ABC도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과장아닙니다.)
모르는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모르고 넘어가려는게 부끄러운겁니다.!!!!
아무튼!!
도저히 안되겠다는 판단 하에 레벨업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상담 후에 테스트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대망의 시험입니다!!!
시험은 정말 간단합니다.
어떻게 되냐구요?
그냥 일주일동안 배운 것을 시험으로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하시면 정말 쉽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시죠?
뻥치고있네 열심히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라고 말하실분 분명 있으실겁니다만 분명 분위기 흐리는 분도 있어요
50점 만점에 35점 이상만 득점하시면 레벨업 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전 대충 5개 틀렸습니다.
많이 틀린거에요
근데 실수 투성이였어요
선생님과 1주간 수업을 하였고 선생님은 이미 실력을 어느정도 알고계셔서 저에게 아래와 같이 말해줬습니다
너에 실력은 이미 더욱 높다 너가 만약 나와 같은 수업을 듣는다면 같은반 학생들과 나는 분명 기쁠것이다.
"하지만 넌 이미 높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지루해 질것이다. "
"너에 문제는 약간의 문법에 오류와 스펠링이다 "
"이런 문제는 현지인도 갖고 있다 걱정하지마라 충분한 시간을 갖고 있으니 걱정말아라"
"어떻게 할지는 지금 말하지마라 충분히 생각한후 내일 시간에 맞게 와라"
"더 높은 레벨로 가려면 그 수업시간에 맞추어 가라 이미 모든것은 매니저와 이야기 했다"
저에게는 정말 난감, 애매한?! 대답이였어요
원래 서양은 개인주의라 의견을 말해줄 뿐 결정은 본인이 합니다. 그게 설령 나쁜 길이라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밤까지 생각을 하고 올려야겠다고 결정 후
그 다음날 그 수업시간에 맞춰 갔습니다.
학생매니저에게 말을 하니 이미 모든 준비가 되어있었고
저를 위해 두 가지 옵션을 주었습니다.
두 가지 옵션중 하나는 라이팅을 하라는것이였습니다.
문법을 하는 것도 좋지만 라이팅을 하면서 문법을 배우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의견을 주더군요
그래서 라이팅을 선택하고 수업 참여를 했습니다.
그건 다음편에.........

언제나 그렇듯 요약정리!!!
테스트 별거 아닙니다.!! 복습만 하시면 충분합니다.
레벨 변경!!! 그냥 무조건 말씀하세요
허구헛날 선생들이 하는말이 뭔지하세요?
돈 비 샤이!!(부끄러워 하지마!!)
얼핏 들으면 "덤비셔이~" ㅋ
덤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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