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어학원 연수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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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언즈 SPC에서의 생활 2편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1주일마다 하는 Small Test를 보는 날입니다.
Test긴 하지만 1주일동안 배운것을 정리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배운것을 시험을 보고 자기가 채점하는 시간을 갖기 때문에 사실 Test라고 하기 민망한
아주 부담없는 시험입니다. 물론 반배정에도 전혀 지장이 없고여..
아래사진중 두번째 사진은 시험후 외국인들과 같이 놀고있는 우리반의 모습입니다.
우선 학생수가 그닥 많지 않기 때문에 저가 있는 반은 대략 10~13명 정도가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지금은 쉬는 시간이라 학생들이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여기 SPC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면 모든 학생들이 서로서로를 알고 있는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수가 타 어학원에 비해서 적은 편이고 무엇보다도 기숙사가 있기 때문에
서로가 친해지기 굉장히 유리한 환경이죠. 그래서 외국인들과 대화하기에는 굉장히 좋아요
아 금요일에는 졸업식(?) 비슷한걸 하는데요 이번주 수업이 마지막인 경우에는
졸업장을 증정하면서 모든 학원생들 앞에서 간단히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이 끝나면 이날의 수업은 모두 끝나게 되는것이고여
저녁에는 케와라비치에서 파티를 갖습니다..
약간의 맥주와 과자를 사가지고 바다에서 서로 떠들면서 노는 것이죠.
이렇게 금요일날 시험을 보고 Graduation Party를 가지면 금요일의 일과가 끝나게 되요
이것이 오늘 저의 생활이였구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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