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코스트] Browns in Goldcoast (10) 조금씩 돈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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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돈은 계획대로 쓰여지는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여윳돈이라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구요.
저는 급하게준비하다가 여윳돈없이 계획에 맞춰서 돈을 준비했는데, 역시나 금방 돈이 부족하더군요 ^^...
주마다 30불씩 방값에서 계획했던것이 틀어지고있으니~ 그래도 생각보다 생활비는 덜 드는 편이예요.
그렇다고 바로 잡을 구한다면 아침에 학원가는 것이 힘들어질거같았기 때문에 선뜻 도전하기 힘들더군요.
유학원에서도 학원다니는 동안은 학원에만 집중하라고 한 이야기도 생각나구요.
그렇다고 제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 부모님께 손 벌리는것도 참 못할짓이더군요~~ ^^
제가 한국에 있을때 컴퓨터에 조금 관심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조립, 포멧 그리고 sw적인 문제를 어느정도 잡아낼 수 있었고, 더불어 휴대폰 파트 교체, 노트
북먼지청소 등등.. 여튼 이쪽 관심이 많았어요.
북먼지청소 등등.. 여튼 이쪽 관심이 많았어요.
한국에서는 그다지 쓸모는 없는 잡지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에서 생각보다 컴퓨터 수리 수요가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호주에서 컴퓨터 포멧에 드는비용은 약 70~100불정도라더군요.
저는 그보다 조금은 저렴한 가격에 한인사이트에 공고를 올렸고, 처음에는 드문드문 연락이 오다가,
나중에는 입소문이라도 났는지 하루에 두세통씩 전화가 오기도 하네요^^

- 테스트하는 도중..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작업을 하는 덕분에 피곤하지도 않고~ 무료했던 시간을 달래며 돈도 벌수 있으니 좋았던거 같아요.
2주일동안 제가 가지고 온 돈의 반 정도는 번 것 같네요^^..
여러분도 재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서 호주생활에 이용해보세요~

-하루동안 벌어본 최고 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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