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SELC-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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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수업에서 주로 다룬 내용의 문제는 요즘엔 전치사와 시제 등이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에 형용사와 부사의 차이와 쓰는 타이밍등을 수업받았습니다.
저는 그냥 형명 부동이라고 개인적 으로 단단히 알아만 놨습니다.
한글도 느낌대로 쓰는거지 한글도 어려운데 영어를 맞추려니 그동안 헷갈렸습니다.
수업을 받을 땐 아 ~ 했는데.. 막상 설명끝나니 설명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형용사와 부사보다 더 좋았던 수업내용은 첫번째 사진에 있는 문장입니다. 뭔가 이상하다가도 느껴졌는데요 .
호주 사람들이 물어볼�� 저럭식으로 쓴다더군요..
뭔가 간단하게 줄인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노트필기 한것과 같이 보지 않으면 지금봐도 솔직히 또 헷갈립니다.

이제 수업이 끝나고 학원 2층에 대화하거나 음식을 먹을수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복습 공부를 했습니다.
숙제와 같이 형용사 부사 쓰임새에 대해서 보고 문장도 다시 보고
같이 공부하는 일본인친구한테 쉬면서 써먹어도 보고 배우면
그날 배운걸 친한친구나 외국인에게 써먹는 것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이렇게 하면 더욱더 기억에 남고 한번한번 입에서 뱉어서 말하면 다음엔 더 자연스럽게 나오고 확실히 혼자 쓰면서 외우는거 보다
그날 배운걸 친한친구나 외국인에게 써먹는 것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이렇게 하면 더욱더 기억에 남고 한번한번 입에서 뱉어서 말하면 다음엔 더 자연스럽게 나오고 확실히 혼자 쓰면서 외우는거 보다
실생활에서 써먹어야지 도움이 훨씬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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