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SELC- 바리스타 셋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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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P가 끝나고 바리스타를 들은지...얼마안된것같은데..
벌써 마지막을 향해 가고있다.
4주차에는 자격증시험이 이루어진다..
다른 수업과 다르게...바리스타 수업은 정말 즐겁다...
EAP를 듣던 나에게...부담감은 정말....10% ^^마음의 안정기이다...
계속해서 이루어지는..연습..끊임없이 연습하는 덕분에..
하루에 버려지는 커피의 양만해도 어마어마하다..
우유를 보통주문하면 25~30개를 주문하는데..불과 며칠이면 재주문한다...
물론 아깝다는 생각을 떨칠수 없는데..어떻게 할 도리가없다....
가끔씩 몰래몰래 친구들에게 커피를 주긴 하지만.
이것 역시 불법이라...마음이 편치않다는^^;;눈치를 봐가면서..
어�든 3주차면 모두들 모든종류의 커피를 만들줄 알고...무한반복이다...
연습도 하고...가끔 선생님이 손님을 가장해 주문을하면..우리가 만들어 서비스하는 시합도..ㅎㅎ
하루에 3~5잔의 커피는 마시는것 같다..
색만 보고는 알수없는 초보자이기에 테스팅은 필수..!!
누가 그랬던가..커피를 많이마시면 마실수록 피곤해진다고...
요즘 실감하고 있다는...
하지만 역시 즐거운 바리스타 수업...
이제 마지막을 향해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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