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임팩트-조금 저렴한 카페+술집 이퀴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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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후 새로 알게된 친구들 몇 몇하고 술집에 갔습니다.
맥주한 잔 하자는 말에 귀가 솔깃해서 나도 가겠다며 따라나서긴 했는데 솔직히 술값이 많이 나올까봐 걱정이 많이 됐었습니다.
솔직히 호주는 우리나라 보다 저렴한 것도 있고 비싼 것도 있긴한데 바깥에서 무엇을 먹는다는 것은 확실히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싸게 먹히는 것이 베트남 쌀국수이고 대부분 10-16달러 정도합니다.
쌀국수 먹을 때 다행인 것은 추가 음료 뭐 먹을 것인지 묻지 않는 것입니다.
게다가 더욱이 따뜻하고 향긋한 자스민 차를 주기까지 합니다. 오홋!
종종 다른 음식점들어가면 음료는 뭐먹을 거냐? 그래서 딱히 먹고 싶은 것은 없는데. . .물달라하면 레몬하나 띄워주고 5달러정도 받으니...참...
다시 술집 이야기로 돌아와서,
술짐은 멜번 센트럴 근처의 '이퀴녹스'라는 곳입니다.
커피도 팔고, 음식도 팔고, 술도 팝니다.
해피아우어라는 시간에는 좀 많이 술이나 커피를 팝니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맥주값을 내기로 헀습니다.
우리는 학생이므로 가격이 가장 저렴한 맥주로 골라 jar를 주문했습니다.
아직 해피아우어가 아니므로 17달러를 냈는데
다음에 가서 맥주를 사올 때는 학생증을 보여줬더니 할인을 해주더랍니다.
그래서 해피아우어 시간이 아님에도 10달러로 같은 양의 맥주를 마셨습니다.
처음에 돈을 낸 친구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그 다음에도 다른 친구는 학생증을 보여주고 꽤 싼 가격에 맥주를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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