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SPC -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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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학원을 갓네요
아직 부지런한가 봅니다. 시간 잘맞춰서 학원에 잘가네요
하지만 학원이 약간 지루한듯? 그렇네요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그건 개인의 취향이니,,,
무사히 학원마치고 여느때와 같이 학원앞에서 쫌 이야기하다가
다들 집에 가더군요, 그래서 같은 클래스 형이랑 같이 심심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가다가 비어한캔사서 먹고
또 돌아다닙니다. 가다보니 신기한게 잇더군요
요기는 자전거가지고 노는애랑 킥보드 등 여러가지를 가지고 놀다보니깐
그에 걸맞는 묘기부릴수 잇는 장소가 따로 마련이 되엇더군요
이런 좀 괜찮은것 같앗아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것이
이렇게 아무렇게 않게 잇으니,,,
거기는 걸어서 조금 거리가 잇긴하지만 구경가기에는 괜찮은것 같네요
또 덤으로 비치발리볼 하는 장소도 잇고요,,
무튼 요기서 여유롭게 경치나 구경하면서 애들하는거 구경도 하고
시간쫌 때우다가 저녁시간이 되서 밥 먹으로 갓어요
밥 먹으로 가는도중에 그 같은 클래스 일본 애들 만나서 또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밥 먹으로 갓네요 그래도 오늘은 한식말고 다른걸 먹엇네요
그 형은 스테이크, 저는 립을 시켯네요 그리고 간단히 맥주도 한잔 시켯고요
한 5분뒤에 밥이 나왓네요
흠 립은 생각보다 작더군요, 이 가게만 그런가 모르겟지만
소스도 약간 특이해서 그닥 맛잇진 않더군요 그래도 옆에 사이드 디쉬 잇어서 다행이네요
그 사이드 디쉬도 맛없엇으면 안먹을라햇는데 그나마 먹을만해서 다행이엿지,
그냥 흠 뭐랄까 무튼 이상한 맛이엇네요
그렇지만 스테이크는 괜찮앗어요 먹을만 하더군요
립을 시킨게 후회가 되네요, 무튼 그 손바닥만한 립을
다 먹고 그 안에 펀치기계잇길래 그거 한판 때리고
조용히 집으로 귀가햇네요

이건 오늘 먹은 점심이네요 저녁은 별로라서 사진이 업네요
제육돌솥인데 양이 많아서 좋더군요
하지만 시간에 쫓겨 급하게 먹어야하는 안타까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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