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SPC -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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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시험을 치는날이다
시험이라 해서 별거 없고
그냥 마음 놓고 편하게 치면된다
너무 걱정 안하는게 몸에 좋지 않은가?
무튼 대충 시험다 치고 채점한다음에
점심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수업같이 듣는 일본인이랑 밥을 먹엇다
말은 잘 안통하지만 그래도 혼자 먹는것 보다는 덜 심심햇다
무튼 나는 한식을 먹엇고 걔는 중식을 먹드라
아직 한식이 그리웟던 지라,,
밥 먹으면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냥 한젓가락 얻어 먹엇는데
맛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라 그렇게 점심시간이 끝나고 수업하로 갓다
수업 다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갓다
집으로 가니 이탈리안 가이가 오늘 저녁에 시간잇냐고 묻더라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내일 이탈리아 간다고 그러더라
그리고 저녁에 시간되면 클럽이나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알앗다고 그랫지
같이 저녁먹고 시티로 나갓다
오늘은 택시타고 갓는데 생각보다 택시비가 조금 나오더라
앵간히 급하지 않으면 택시는 추천하지 않는다
시티에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니 그때같이 밥먹은 애들이 왓다
모여서 조금 이야기 하다가 12시쯤 간것같다
근데 요기서 난관에 봉착햇다
나는 처음가는지라 여권을 가지고 가야 한다는 사실을 몰랏다
휴 그래서 집에 다시가는 상황이 벌어졋지,,,
요기는 술집이나 클럽갈때 여권을 들고 가야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그래서 집에 갓다가 여권들고 다시 와서 놀앗다
처음이라 그런지 약간 신기하기도 하고 뭐 나쁘지는 않은것 같앗다
애들이랑 비어도 한잔하면서 재밋게 놀다가 집으로 갓다
뭐 아직은 잘 모르겟지만 그래도 요기 생활이 나쁘지는 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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