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Navitas - The Lucky Shag Waterfont Bar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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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한잔과 칩스를 먹기 딱 좋은곳을 찾아냈다.
엘리자베스콰이 근처에있는 펍인데 아주 괜찮은거같다.
이름은 The Lucky Shag Waterfont Bar 이다.
강을 바라보면서 여유를 즐기며 맥주 한모금과 칩스를 먹을수있으니 말이다.
가격은 보통인거같다. 대신 칩스의 양은 상당하다. 맛도 괜찮고말이다.
나는 퍼스에와서 리틀크리쳐 맥주에 빠졌는데 아쉽게 IPA는 아니였지만 페일에일을 주문해서 마셨다.
큰글라스로 12불이였다.
칩스도 12불인데 종이봉투에 한가득담아다가 준다 케찹과 갈릭마요와 함께 말이다.
칩스를 소스를 듬뿍 찍어서 먹으면 진짜맛있다.
내가 많은 음식점을 다닌것은 아니지만 여태 먹어봤던 칩스중에서는 최고였다.
그리고 이 펍에 장점은 운좋으면 돌고래도 볼수있다는것이다.
나도 친구의 말을 듣고 가서 내심 기대했는데 보지는 못했다.
하지만 친구는 처음 온날 돌고래를 봤다고한다.
아무 생각없이 가야지 볼수있나보다.
햄버거와 피시앤칩스 다양한 음식을 팔기도하고 다양한 술들도 팔고있으니 데이트 장소로도 으뜸이다.
내가 갔을때에도 많은 커플들이 있었다.
맥주한잔씩 시켜놓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여유로워보였다.
나도 나중에 일을하면서 쉬고싶을때 찾아와 여유를 즐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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