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 Navitas - KFC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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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는 KFC에서 할인을 한다고한다.
굶주린 학생이나 워홀러 들이게는 치킨을 저렴하게 먹을수있는 기회니 괜찮은것같다.
학원에서 한국친구들이 이야기해주어서 알게된사실이다.
그만큼 아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알짜정보를 많이 알게되는것같다.
씨티근처에있는 KFC를 가보았는데 10달러도 안하는 가격에 우리나라 치킨 한마리 담아주는 박스로 팔고있었다.
맛은 오리지날이랑 매콤한맛이였던거같은데 맵지은 않다.
가격이 저렴하여 두가지를 다 사서 먹어보았다.
콜라 큰것도 같이 주문하여서 먹었는데 양을보고 정말 놀랐다.
남자 4명이서 먹어도 충분할양이였다.
근데 먹다보니까 왜 가격이 저렴한지 알았다.
한국의 경우에는 바로 튀겨서 주는데 여기는 튀겨놓은것들을 보온하는곳에 두었다가 바로 꺼내 주기때문이다.
맛은 괜찮긴했는데 바삭거리는 식감을 기대하면은 안된다.
별도의 소스도 없고 약간 밋밋할수있기때문에 칠리소스나 머스타드에 찍어먹어야 맛나게 먹을수있다.
치킨 한조각이 왠만한 여자 연예인 얼굴만하다.
진짜 여기 호주 고기들은 다 큰거같다.
그래도 싼가격에 푸짐하게 먹을수있다는것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배고플때가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있을거같다.
치킨말고도 밀박스라고해서 햄버거와 소량의 치킨을 박스로해서 파는것도있으니 이것도 괜찮을것같다.
다음번에는 밀박스를 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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