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Browns - Slurp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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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추위와 싸우고 있는 현재 호주는 영상 30도의 어마어마한 더위와 싸우고 있다.
이런 더위를 이기기 위해 학원을 일찍 등교한다던가 한번 학원에 들어가면 에어컨을 위해 한발자국도 나오지 않는다던가
자주 음료수나 물을 마신다던가 혹은 슬러피를 먹으면서 더위를 이겨 낸다.
슬러피는 한국식으로 말하면 슬러쉬로 세븐 일레븐에서 싸게 팔고 있는 음료수 아이스크림이다.

세븐 일레븐 외의 다른 매장에서도 판매 하지만 맛이라던가 가격이라던가 모든게 세븐일레븐쪽이
내 생각엔 위에 있는 것 같아 세븐 일레븐만 언급한다. 슬러피는 자율적으로 컵을 골라 자율적으로 먹고싶은 만큼 담아 계산하는 방식으로

다음과 같이 컵의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주로 1달러(한화 850원)정도 되는게 한국에서 흔히 1000원 혹은
그 이상으로 먹는 슬러쉬 컵의 크기로 저 컵에 담을 수 있는 최대의 양을 담아서(원한다면 더 적게 담아도 된다)
카운터에서 1달러로 계산하면 된다.
중요한것은 아무리 적게 담아도 아무리 많이 담아도 컵이 1달러면 1달러 짜리다. 이 점은 커피와 같다
(언젠가 세븐일레븐 커피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
가격이 싸다고 해서 종류가 적은 것도 아니다

각 매장 별로 네 종류의 슬러피들이 있으며 매장 별로 다른 맛이 있는 경우가 많다. 주로 2개 정도 겹치는 경우가 태반이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베리류를 제외한 모든 맛은 별로라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에는 베리류를 제외한 모든 맛은 별로라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이렇게 원하는 양을 따라서 먹으면 끝~~~~~~
올 여름 두번쨰 더위는 슬러피로 견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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