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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 - 친구들과의 만찬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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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ILSC - 친구들과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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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진경
댓글 0건 조회 1,983회 작성일 17-03-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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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Party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는 일본친구가 있어서 다같이 farewell party 를 하기로 하였다.
친구들 중 한국 치킨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곳에서 모이기로 하였다. (한국 치킨은 여기 어느나라 친구들이나 다 좋아한다,
BBQ 도 !!)
학교가 끝나고 7시쯤 레스토랑에 모여 후라이드치킨/양념치킨/간장마요네즈 치킨을 시켰다. (치킨은 보통 한마리에 33불정도)
특히나 이번에 친구들에게 소맥을 소개시켜주고싶어서, 소주와 맥주를 시켜서 열심히 제조를 해서 친구들에게 시음을 시켰다.
한 친구는 너무 강하다고 하였으나, 그 친구를 제외하고는 다들 소맥에 맛에 음뻑 취해서 너무 좋아하였다.
어학원을 다니면서 새로운 친구를 많이 만나기도 하지만 그만큼 또 시간이 되면 돌아가는 친구가 생긴다는 것이 참 마음이 아팠지만
나또한 영원히 계속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다음에 일본에 가게 되면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했다.
다들 너무 정이 많고 고마운 친구들이었다.
 
 


친구의 집초대
5~6년 전에 호주 아일랜드 리조트에서 함께 일했던 친구가 멜번에 있다.
이번주 토요일, 둘다 시간이 맞아서 함께 만나서 술을 마시기로 했다. 술을 좋아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이번에 소주 2병 및 김치전을
준비하여 가져갔다.
나는 저번에 놀러갔을때도 BBQ 준비 및 Dessert 등 너무 음식을 많이 준비해서 너무 미안했는데, 이번에도 도착하니 한참 친구랑
남편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냥 눈에 보기에도 우리끼리 먹기에는 너무 많은 양을 ^^;;
특히 덤플링이나 돼지머리로 만든 음식은 필리핀 음식인데 너무 맛있었다. (친구가 필리핀 친구)
오히려 내가 가져간 김치전은 너무 준비된 음식이 많은관계상 나중에 먹기로 했으나; 지금이라도 해먹었을지 모르겠다.
항상 친구가 소중한 것 같다, 어떻게 보면 5~6 년 전이면 이미 끊어졌을 수도 있는 인맥인데 지금 이렇게 와서 다시 만나고
서로 의지하고 예전 추억을 이야기하며 웃고 이야기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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