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브라운즈- pancakes 집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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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 정말 오~~~~래된 유명한 팬케이크집이 잇다고 들었다.
학원친구들과 학원이 끝나고 갓는데 세상에나 우리집 바로 앞집이였다.
여기 팬케이크집이 특이한것이 24시간 팬케이크 집이라는 것이다.
아니.. 어느 팬케이크집이 24시간을 하겟는가. 여기는 가능한가보다.
게다가 줄을 서서 먹는 팬케이크 집이다. 밤에 지나가도 줄을 서잇는걸 볼 수있따..;
암튼 엄청나가 맛잇나 보다 생각하면서 갓다. 기대를 한껏안고 ㅎ 분위기는 정말 옛날 양식집같은 분위기였다.
손을 안본 옛날 그대로의 분위기. 테이블은 정말로 좁다 ㅎ 이해하고 먹어야할듯.
우리는 팬케이크 4장짜리랑 아이스크림 와플을 시켜서 먹었다.
4장짜리랑 아이스크림 와플이 10불씩 정도였던거같다. 그렇게 비싸지않다.
4이 나눠서 먹으니까 한사람당 5불씩 냈다 ㅎ 저렴하다 ~
맛은 !!!! 맛은 !!!
사실 다를거없는거같다. 막 맛잇다고 먹는데 나는 사실 그냥 그랬다.....너무 솔직한가
아무튼 그래도 그냥 그랬다. 딱 ! 팬케이크맛. ㅎㅎ
한번쯤 가볼만 하지만 자주는 안가겟다..그런생각이 들었다.
한번쯤,.. 유명하니까.. 뭐 한번쯤은 기념으로 가봐도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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