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EMBASSY - willioms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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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엔 williamstown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바다가 있는 곳인데 세인트 킬다 비치처럼 해변은 아니고 항구로 사용하는 곳이에요.
처음엔 이런곳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엠버시 선생님이 이곳이 경치도 이쁘고
정말 맛있는 피시앤칩스 가게가 있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반친구들이랑 다녀 왔습니다.
정말 맛있는 피시앤칩스 가게가 있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반친구들이랑 다녀 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닥 기대를 안하고 갔어요. 멜센역에서 트레인을 타고 한 30분정도가면 나오는 곳인데,
기대보다 훨씬 이뻐서 정말 반했습니다. 사진만 거의 100장은 찍은 것 같네요ㅋㅋ
기대보다 훨씬 이뻐서 정말 반했습니다. 사진만 거의 100장은 찍은 것 같네요ㅋㅋ
항구에서 보면 시티가 보이는데 그 모습이 정말 대박입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피시앤칩스 레스토랑도 갔었는데 맛있기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경치좋은 곳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할수있으니까 정말 좋더라구요.
배경이이뻐서 그런지 웨딩촬영도 많이봤어요. 거기 있는동안만 3커플은 봤습니다.ㅋㅋㅋ
저도 나중에 이런 곳에서 웨딩촬영 하고싶네요.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은 아니지만 한번 가보는걸 추천해요!!
전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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