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access - 오페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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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 드릴 곳은 오페라하우스입니다.
제가 게임으로만 랜드마크를 건설했던 곳에 왔었는데요.
이곳에 가기 전에 오페라하우스는 멀리서 봐야한다고 들었고 밤에가면 정말 예쁘다고 들었지만 저는 낮에 와서 보았지만 괜찮았습니다.
호주에 오면 사람들이 한번은 꼭 들린다는 오페라하우스는 멀리서 보았을때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언을 받아 멀리서 보았지만 다음에는 야경으로 보고 가까이도 가보고 싶은 생각입니다.
오페라 하우스와 찍은 제 사진도 있지만 첨부한 사진 중에 거미가 있는 사진은 인터넷으로 호주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찾은 사진인데요.
5월부터 8월까지 거미가 하늘에서 무수히 떨어진다고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거미는 있긴하지만 저정도로 쏟아진걸 보진 못했다고
들어서 혹시 저처럼 거미에 혐오와 무서움을 가지신 분들께 안심하시라고 공유해요. 제가 벌레를 무서워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는데,
와서 바퀴벌레 검지손가락만한 걸 길을 지나가다가 보긴 했지만 집이 깨끗한 곳을 선택하는게 벌레를 무서워하는 분들껜 좋을꺼라고 생각해요.
첨부된 사진 중 박물관의 그림으로 보이는게 있을텐데요. 저의 셀피가 찍힌 장소가 박물관에 있는 건물인데요
사진은 4층에서 카페옆에 밖을 바라볼수 있는 전망대가 있더라구요.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도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니 한번 둘러보는것도 좋을꺼라고 생각해요:)
오페라하우스를 보러갈때 트레인을 타고 가는 것도 좋지만 차비를 아낄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호주에는 프리셔틀버스가 있는데요.
초록색의 555버스를 타시면 오페라하우스를 가니까 시티에서 글로벌가십이나 그 라인쪽의 저 버스를 타서 가면 차비도 아끼고 괜찮을꺼같아요.
시티로 다시 돌아가는 버스는 오후 3시까지가 막차라고 들어서 감안을 하고 또 셔틀을 이용해도 되구요.
저는 갈때는 셔틀을 탔고 돌아올때는 걸어서 가보기를 도전했는데 버스타면 10~15분거리가 걸어서는 1시간 가까이 걸리더라구요.
길을 자주 헤매신다면 구글맵 어플을 다운받으시는게 도움될꺼같구요.
처음엔 같은길로 보였던 호주 시드니의 시티가 2주정도 머물다보니 어느길을 하던 가는 방향만 가면 길이 나온다는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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