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BROWNS - 일상 그리고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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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일상을 써봅니다.
브리즈번을 와서 느낀건데 브리즈번은 밤이 정말 이쁜곳인 것같아요. 특히 사우스뱅크쪽으로 가면 저거 호수라고해야되 여튼 물도 있고,
다리를 건너가면 시티의 고층건물부터 수많은 불빛도 보고 요즘 날씨도 좋아서 산책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다양한 음식점도 있고,
영화관도 있기때문에 데이트장소로도 좋을것 같네요.
외국에 나가면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는 당연히 음식 이겠죠??? 사실 여기 비싼 레스토랑도 가보고 했는데
정말 비싸기만 하고 맛은 뭐 그 값을 못따라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들 집에서 해먹게 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을 요리하는것을 너무 좋아해서 여기서 별의 별거를 다해먹어서 재료비를 조금 많이 쓰는데,
쉐워하우스를 살면서 다른사람들의 먹거리를 보는데요
정말 요리를 못하는 사람은 맨날 똑같은것만 예를들어서 식빵에 베이컨 치즈 이렇게 맨날 돌려먹는다든지 그렇거든요?
제가 맨날까지는 아니더라도 있으면 요리를 해주는데, 만약 호주에 오게된다면 요리를 못하더라도 인터넷이라도 보면서 따라하길 바래요.
타지에 나와서 밥이라도 제대로 못먹으면 슬프잖아요. 그리고 여기 장보는것을 팁을 준다면 크게 세가지를 나누면 울월스, 코올스,
한국마트로 나눌수 있는데요.
요일마다 할인해주는것도 다르고 똑같은것도 어디는 비싸고 어디는싼게 있으니 잘알아보고 산다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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