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번 ] 엠버시 어학원 - 코메디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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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멜번 국제 코메디 페스티벌 기간이에요!!
세계 여러나라에서 대표하는 코메디언들이 와서 공연하고 하는 그런 페스티벌인데요.
솔직히 처음엔 어차피 다 영어로 하는데 제가 알아듣지도 못 할 것 같고 그래서 안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국 코메디 팀이 온다는 거에요!
솔직히 처음엔 어차피 다 영어로 하는데 제가 알아듣지도 못 할 것 같고 그래서 안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한국 코메디 팀이 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 쉐어룸 룸메이트 언니와 같이 표를 예약해서 보러갔는데요 시간은
1시간이고 가격은 원래라면 더 비쌌던 것 같은데 학생할인으로 일인당 25불 결제했습니다.
1시간이고 가격은 원래라면 더 비쌌던 것 같은데 학생할인으로 일인당 25불 결제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하고 티켓은 프린트를 해가면 되요.
그런데 좌석은 지정제가 아니라서 좀 앞쪽에서 보고 싶으신 분들을 일찍가서 줄을 서시는 것을 추천해요!
저희는 조금 늦게가서 가에 앉았었는데, 공연장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고 작은 공연장이라서 보는데는 솔직히 별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처음에 갔을 때 저희는 당연히 다 한국사람들로만 가독 할 꺼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한국사람들은 없고 다 외국인이라서 정말 놀랬어요.
이 공연장이 아닌가 싶어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3번이나 확인 했는데 맞다고 해서 일단 기다렸었어요.
이 공연장이 아닌가 싶어서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3번이나 확인 했는데 맞다고 해서 일단 기다렸었어요.
혹시나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로 공연을 하는건가 싶어서 괜히 돈주고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러면 어떡하지 했었는데, 걱정안해도 되겠더라구요.ㅋㅋㅋㅋ
공연팀 이름이 옹알스였는데, 남자 네명이서 아기 옷을 입고나와서 정말 옹알이하는 것처럼
아?? 으에?? 응?? 노노. 예스예스
뭐이런식으로 딱히 말이 필요없는 공연이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이 보기에도 외국인이 보기에도 재밌었던 것 같아요.
그 팀중에 솔직히 제가 제대로 아는 유명한 코메디언들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티비에서 얼굴을 봐서 낯익은 사람들은 몇 있더라구요.
그 팀중에 솔직히 제가 제대로 아는 유명한 코메디언들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티비에서 얼굴을 봐서 낯익은 사람들은 몇 있더라구요.
사실 이름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공연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25불이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우리나라 코메디를 알리려서 외국에 이렇게 나와서 노력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아직 안 보신 분들이 많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ㅎㅎ

아직 안 보신 분들이 많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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