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 #25. KGIC의 1월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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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C의 1월 Activity.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KGIC의 1월 Activity를 소개하고자 한다.
벤쿠버에서는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여 English Bay에서 'Polar Bear swim'행사를 한다.
무엇이고 하면, 햇빛이 그나마 강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English Bay에서 수영을 하는것이다.
이 추운 겨울날에 무슨 수영이냐고 하겠지만, 실제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물에 들어갔다.
내 친구들도 훌러덩훌러덩 벗고 풍덩...! 몸은 괜찮은데 발이 얼어붙는 줄 알았다고 한다.
몇몇 학생들은 감기로 그다음날 수업에 못왔다는.. 이해안되는 행사긴 하지만 벤쿠버에서는 의미 있는 이벤트라고 한다.
새해의 각오를 다지는 뭐 그런 의미인듯 하다.

유래를 잠깐 찾아보니 1920년 강인한 몇명의 사람들이 새해에 수영을 하기로 하면서시작되었다고 한다.
겨울이니 만큼 휘슬러 관광은 1월 액티비티에도 포함이 되어있었고, 벤쿠버의 아쿠아리움, 롭슨의 스케이트장, 빅토리아 관광
및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플라이오버 등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포함되어있다.
이번 달 말에는'Brazilian Day'라고 각 나라의 문화의 날이 있는데, 이번달은 브라질 차례이다.
저번 달에는 'Japanese Day'로 각종 일본 문화와 음식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 이번엔 브라질!
열정의 나라인만큼 더 다양한 브라질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물론 참가비는 무료!
이번달이 마지막인만큼 많이 즐기지 못한 액티비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봐야겠다.
계속 미루기만 했던 하키도 보러가고~! 무료로 하는 액티비티도 많으니 참가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겠다.
액티비티는 한국학생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참가율이 저조한 편이다.
그래서 주춤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전혀 그럴 필요없다 참가하여 같이 즐기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도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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