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KGIC #26. 1월의 Extraclass 및 신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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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IC의 Etraclass 소개 및 신청방법.
KGIC의 Extraclass는 인기가 많아서 신청할 때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매달 말쯤에 수업이 모두종료한 뒤 줄을 서서 선착순으로 싸인업을 한다.
1월 Extraclass신청은 12월 30일 화요일 4시에 진행되었다.
나는 몇층에서 하는지 까먹어서 물어보다 어찌 1등으로 싸인업을 하게 되었다.
어디서 하냐고 물어봐서 교실호수를 가르쳐주시길래 그냥 들어갔는데 일명원장?이 와서
해도된다고 하길래 하려는데 나보고 니가 일등이라길래 잉?이런 표정으로 보니
아직 신청시작 시간이 1분 남았는데 니가 들어왔다고 근데 괜찮다고 신청하라고...ㅋㅋ
민망해하며 뷔페에서 음식을 맘껏 고르듯이... 신청할 수 있었다~~
엑스트라 수업은 월요일 수요일/ 화요일 목요일 이렇게 두과목을 신청할 수 있다.
금요일은 엑스트라 수업이 없다.
아주 여러종류의 엑스트라 수업이 있는데 아래에 사진을 첨부해두었다.
나는 저번달과 마찬가지로 월수는 Everyday English라고 일상생활영어(Vocabulary)를 선택하였고
화목은 Grammar class를 신청했었는데 이번달은 English Lounge-speaking class를 신청하였다.

Everyday English 수업은 저번달과 마찬가지로 첫시간에 공부하고 싶은 상황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번달에도 저번달과 마찬가지로 Relationship에 관한 주제가 빠지지 않고 나왔다.
나는 학교가 끝난 후 파트타임 바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Jop interview에 관한 일상영어를 배우고 싶다고 하였다. 주제로 채택되길..!
English Lounge-speaking class 수업은 말그대로 Speaking이었다.
첫날은 마찬가지로 간단한 자기소개들과 다음시간부터 할 주제를 정하는 대화를 하였다.
인원이 6-7명정도로 소수그룹이라 대화하기도 더 편하고 정규수업에서 만나지 못했던 친구도 만날 수 있어 좋았다.
둘째수업날 남자학생이 대화주제로 '축구'를 정하였고, 난 여자이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편이었기에
신나게 떠들수 있었다. 중간중간 더간단하고 깔끔한 표현 및 문법 등을 고쳐주어서 그룹과외 받는 기분이었다.
이번달 엑스트라수업 신청 다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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