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C -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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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우연의 일치로 저번 주에 한 단계 낮은 반에서 배웠던 미래형인 will, be going to에 대해 연장해서 배웠다.
저번 주에는 한 단계 낮은 반에서 의지, 예측, 계획에서 의지나 예측은 will을 사용하고
예측이나 계획은 be going to를 사용한다고 배웠다. 그러나 이번 주에 올라간 반에서는 세 가지 미래형을 배웠는데
두 개는 역시 will 과 be going to 이고 한 가지는 현재 진행형인 be동사 + Ving 이다.
be동사 ing는 현재 진행형으로 사용되는데 이 또한 역시 미래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진행형은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할 때 사용하는데, be going to 와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

미래에 대한 준비와 미래의 계획은 내가 보기엔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 되는데 영어에서는 다르게 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매우 어려운 것 같다. 현재 진행형을 미래로 사용하는 것은 We're meeting at 10:00 tomorrow in Jack's office. 로
표현할 수 있는데 따지고 보면 이것이 미래에 대한 계획이기도 하기 때문에
We're going to meet at 10:00 tomorrow in Jack's office. 로도 쓸 수 있다.
현재진행형과 미래 계획은 사실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도 많은 문장에서 두 개의 문법 형태가 다 맞게 사용된다고 했다.
will은 아랫반에서 배운 것 보다 더 디테일 한 상황에서 사용된다고 배웠는데,
아랫반에서는 자신의 의지나 예측에서 사용한다는 것 만 배웠는데,
이번 반에서는 방금 결정한 의견, 약속, 제공하는 것, 예측, 미래의 현실,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보면 예측은 be going to, will 둘 다 사용할 수 있는데 be going to 는 예측 할 때
그 미래에 대해 증명할 수 있는 증거가 있을 때 사용하고,
wil 은 미래에 대해 증명할 수 없고 그저 자신의 의견으로만 예측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면 예측 가능한 날씨 같은 경우 Look at those black clouds. it's going to rain.처럼
증거가 있을 때와 You'll love New York City!처럼 자신의 의견만으로 예측 할 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두 가지가 겹치는 경우만 빼면 다른 부분은 역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사용할 때는 약간 혼란스럽긴 하지만 이해하는 데에서는 어렵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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