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MBASSY ENGLISH - 캐나다의 중고나라를 이용하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이번에는 캐나다의 중고나라에 대해 쓸 것이다.
한국에서 주로 중고나라를 이용하거나 다른 커뮤니티를 이용하지만 여기 캐나다에서도 그런 커뮤니티 사이트가 존재한다.
일단 유명한 Ebay 여기서 주로 중고 품목이나 새제품을 판다는건 다 알것이다.
하지만 이베이서도 미국판과 캐나다판도 있으니 주소를 잘보고 사야된다.
여기는 한국의 중고나라와는 달리 옥션처럼 경매를 해서 사고는 한다.
나는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없지만, 만약 중고를 살경우 내가 HST즉 택스를 따로 내야하는지는 잘모르겠다.
여기서는 직거래는 하지 않고 오직 택배거래이다.

만약 판매자의 연락처를 알면 따로 연락해서 살 수도 있을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오늘 내가 주적으로 써보려는 곳은 KijijI에 대해 써보려고한다.
홍보는 아니고 내가 직접이용을 해봤기 때문에 경험담을 이용해서 쓰려고 한다.
일단 Kijiji 여기는 정말 한국의 중고나라와 거의 흡사하다.
파는 품목은 거의 모든것을 판매한다. 가구, 가전제품, 악기, 기타등등 심지어 여기서 집도 구할 수 있다.
렌트하우스나 매매 이런것도 가능하다.
캐나다 어학연수중 나는 한국에서 들고온 6년가량 사용한 넷북을 들고 왔는데 하필 여기서 운명해서 보내드리고,
어쩔수 없이 새것을 사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새거 사기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중고품을 사보자고 가감히 KIjiji를 이용해서 연락해서 아래 랩탑을 샀다.

재밌는 얘기로는 실컷 메시지로 영어로 대화하다가 막상 거래당시에 한국 사람이 나와서 거래를 했다.
정말 신기했다. 디스카운트도 해주시고 정말 여기서 한국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 캐나다 사람들이 주로 헤드폰을 많이 이용하기에 나도 한번 사용해보자 해서 중고는 아니고 미개봉 새제품을 샀다.
이 사람은 캐나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 사람이였다.
시세를 보면 물건마다 다른데 랩탑이나 태블릿PC같은 경우는 한국보다 싼것같다.
거의 모든 대부분의 전자제품은 한국이 싸지만 북미쪽에서 만든 제품이나 브랜드는 역시 홈그라운드이다 보니 저렴하다.
한국으로 돌아갈때 이 모든것을 다시 팔 예정인데, 못해도 본전치기로 돈을 받을 수 있는 생각에 잘 샀다고 생각한다.
.
한국에서 주로 중고나라를 이용하거나 다른 커뮤니티를 이용하지만 여기 캐나다에서도 그런 커뮤니티 사이트가 존재한다.
일단 유명한 Ebay 여기서 주로 중고 품목이나 새제품을 판다는건 다 알것이다.
하지만 이베이서도 미국판과 캐나다판도 있으니 주소를 잘보고 사야된다.
여기는 한국의 중고나라와는 달리 옥션처럼 경매를 해서 사고는 한다.
나는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없지만, 만약 중고를 살경우 내가 HST즉 택스를 따로 내야하는지는 잘모르겠다.
여기서는 직거래는 하지 않고 오직 택배거래이다.

만약 판매자의 연락처를 알면 따로 연락해서 살 수도 있을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오늘 내가 주적으로 써보려는 곳은 KijijI에 대해 써보려고한다.
홍보는 아니고 내가 직접이용을 해봤기 때문에 경험담을 이용해서 쓰려고 한다.
일단 Kijiji 여기는 정말 한국의 중고나라와 거의 흡사하다.
파는 품목은 거의 모든것을 판매한다. 가구, 가전제품, 악기, 기타등등 심지어 여기서 집도 구할 수 있다.
렌트하우스나 매매 이런것도 가능하다.
캐나다 어학연수중 나는 한국에서 들고온 6년가량 사용한 넷북을 들고 왔는데 하필 여기서 운명해서 보내드리고,
어쩔수 없이 새것을 사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새거 사기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중고품을 사보자고 가감히 KIjiji를 이용해서 연락해서 아래 랩탑을 샀다.

재밌는 얘기로는 실컷 메시지로 영어로 대화하다가 막상 거래당시에 한국 사람이 나와서 거래를 했다.
정말 신기했다. 디스카운트도 해주시고 정말 여기서 한국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여기 캐나다 사람들이 주로 헤드폰을 많이 이용하기에 나도 한번 사용해보자 해서 중고는 아니고 미개봉 새제품을 샀다.
이 사람은 캐나다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국 사람이였다.
시세를 보면 물건마다 다른데 랩탑이나 태블릿PC같은 경우는 한국보다 싼것같다.
거의 모든 대부분의 전자제품은 한국이 싸지만 북미쪽에서 만든 제품이나 브랜드는 역시 홈그라운드이다 보니 저렴하다.
한국으로 돌아갈때 이 모든것을 다시 팔 예정인데, 못해도 본전치기로 돈을 받을 수 있는 생각에 잘 샀다고 생각한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