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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포스팅에서 음반전문 매장 hmv를 잠깐 소개한 적이 있다.
원래 음반 전문 매장이었던 HMV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캐릭터상품에더 주력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었는데.
그렇다고 우리나라처럼 음반이 아주 망한 것 같진 않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CD를 사고 심지어 LP를 모으는 사람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오늘 소개할 정통음반매장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다운타운인 영앤 던다스는 물론, 패션스트릿, 칼리지 스트릿 등 HMV가 아닌 개인 음반가게들이
아직도 손님들발길이 끊이지 않게 영업 중이다.

몇 달 전 포스팅에서 패션스트릿을 지나다 무심코 발견한 신중현 음반 얘기도 잠깐 했었는데,
원래 음반 전문 매장이었던 HMV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캐릭터상품에더 주력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었는데.
그렇다고 우리나라처럼 음반이 아주 망한 것 같진 않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CD를 사고 심지어 LP를 모으는 사람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심지어 오늘 소개할 정통음반매장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다운타운인 영앤 던다스는 물론, 패션스트릿, 칼리지 스트릿 등 HMV가 아닌 개인 음반가게들이
아직도 손님들발길이 끊이지 않게 영업 중이다.

몇 달 전 포스팅에서 패션스트릿을 지나다 무심코 발견한 신중현 음반 얘기도 잠깐 했었는데,
최신음반뿐만 아니라 클래식, 재즈, 올드 R&B, 세계각지에서 들여온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 음원에 밀려 음반은 완전 고사된 것이나 마찬가지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음악은 역시 CD나 LP로들어야 한다는 이상한 고집들을 가진 캐네디언들 덕분에
아직까지 죽지 않은 음반시장을 보며 부럽기도 하고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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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십 여 년 전 그나마 아직 음반가게를 가끔 볼 수 있던 한국에서는
아이돌이나 최신유행 음악 아니면 찾아 볼 수 없었는데,
캐나다는 역시 다양성의 나라답게 여러 장르의 음반들이 사이좋게 진열되어 있었다.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해 마냥 정신 못 차리고 있었는데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너무 비싸다.
역시 MP3의저렴함 앞에선 두 손 들 수밖에 없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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