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VEC어학원 -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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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밴쿠버에 도착하고 학원에 가기 전 날인 일요일에 꿀 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홈 메이트들이 메트로 타운에 같이 가자고 해서 나갔다.
처음 버스를 타게 되었고 나는 아직 컴패스 카드가 없어서 현금을 내고 타야했다.
동전이 없어 친절한 홈 메이트들이 2.15불을 모아서 감사히 받았다.
버스 정류장은 한국과 별다를 바가 없었다. 어느 정류장은 앉을 수 있고 어느 정류장은 정말 간단히 표지판만 서있기도 했다.
버스 어플리케이션을 받아서 내가 타야하는 버스와 그 버스의 시간대 까지도 나왔다.
오기 전에 한국에 일주일 정도 들리긴 했지만 필리핀에서의 3개월을 보내고 나니 캐나다의 버스가 너무도 편했다.

이 곳의 버스들은 거의 다 한국의 저상버스와 비슷하다.
아무래도 장애인들이나 노약자를 배려해서 모두 저상버스를 사용하는 것 같다.
신기한 것은 자전거를 타던 사람들도 버스가 서면 버스 기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자전거를 버스 앞쪽의 공간을 열어서 자전거를 싣기도 한다.
아무래도 땅덩어리도 크고 하다 보니 이런 편리함이 잘 갖추어 진 것이겠지만 어떤 한국의 버스 기사분들처럼 급하거나 거칠게 운전하지 않았다.
한국의 버스보다 내부가 조금 더 크기도 해서 편했다.

캐나다의 교통카드는 ‘Compass card’ 라고 해서 사진의 파란색 카드이다.
한국의 올리브 영 같은 캐나다의 런던 드럭이나 스카이 트레인 역에서 간편하게 구매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10불부터 시작해서 충전을 해서 사용해도 되고 먼슬리 패스라고 해서 월 마다 결제하는 방법이 있다.
주의할 점은 매 월 1일 기준으로 갱신된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되도록 매 월 1일에 구매해야할 것 같다.

밴쿠버 내에서 각 거리마다 1,2,3존으로 구역이 나뉘는데 스카이 트레인만 각 존마다 금액이 다르다.
1존은 91불, 2존은 150불 정도 3존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210불 가까이 되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존마다의 가격은 스카이 트레인을 이용할 때만 적용되므로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나는 1존만 구매하였다.
밴쿠버의 물가 자체가 한국의 물가보다 조금 더 비싼 편인데 버스 가격도 약간 더 비싸다.
그래서 자주 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라면 꼭 먼슬리 카드를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기다.
그러던 중 홈 메이트들이 메트로 타운에 같이 가자고 해서 나갔다.
처음 버스를 타게 되었고 나는 아직 컴패스 카드가 없어서 현금을 내고 타야했다.
동전이 없어 친절한 홈 메이트들이 2.15불을 모아서 감사히 받았다.
버스 정류장은 한국과 별다를 바가 없었다. 어느 정류장은 앉을 수 있고 어느 정류장은 정말 간단히 표지판만 서있기도 했다.
버스 어플리케이션을 받아서 내가 타야하는 버스와 그 버스의 시간대 까지도 나왔다.
오기 전에 한국에 일주일 정도 들리긴 했지만 필리핀에서의 3개월을 보내고 나니 캐나다의 버스가 너무도 편했다.

이 곳의 버스들은 거의 다 한국의 저상버스와 비슷하다.
아무래도 장애인들이나 노약자를 배려해서 모두 저상버스를 사용하는 것 같다.
신기한 것은 자전거를 타던 사람들도 버스가 서면 버스 기사에게 신호를 보내고 자전거를 버스 앞쪽의 공간을 열어서 자전거를 싣기도 한다.
아무래도 땅덩어리도 크고 하다 보니 이런 편리함이 잘 갖추어 진 것이겠지만 어떤 한국의 버스 기사분들처럼 급하거나 거칠게 운전하지 않았다.
한국의 버스보다 내부가 조금 더 크기도 해서 편했다.

캐나다의 교통카드는 ‘Compass card’ 라고 해서 사진의 파란색 카드이다.
한국의 올리브 영 같은 캐나다의 런던 드럭이나 스카이 트레인 역에서 간편하게 구매 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10불부터 시작해서 충전을 해서 사용해도 되고 먼슬리 패스라고 해서 월 마다 결제하는 방법이 있다.
주의할 점은 매 월 1일 기준으로 갱신된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되도록 매 월 1일에 구매해야할 것 같다.

밴쿠버 내에서 각 거리마다 1,2,3존으로 구역이 나뉘는데 스카이 트레인만 각 존마다 금액이 다르다.
1존은 91불, 2존은 150불 정도 3존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210불 가까이 되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 존마다의 가격은 스카이 트레인을 이용할 때만 적용되므로 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나는 1존만 구매하였다.
밴쿠버의 물가 자체가 한국의 물가보다 조금 더 비싼 편인데 버스 가격도 약간 더 비싸다.
그래서 자주 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라면 꼭 먼슬리 카드를 구매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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