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KGIC어학원 - BE 클래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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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M 클래스가 끝이나고, 새롭게 BE 클래스 수업이 시작되었다.
BE 클래스는 소규모 수업 위주로 수업을 진행한다. 사실 다른 클래스보다 인기가 많이 없다.
왜냐하면 Business 영어이다 보니, 어려운 단어를 많이 쓰고, 그렇게 재미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수업도 주로 아시아인들이 많이 참여한다.
현재 나의 교실에는 총 6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고, 5명이 한국인이고 단, 1명만이 일본학생이다.
어느정도 수준이 아닌 이상 선생님의 말을 알아 듣기가 정말 어렵다.

학생들이 흔하게 하는 표현으로.. Business teacher is very impolite. because teacher's speaking is very fast. Teacher always misunderstand us who are native speaker. 이 말들은 농담으로 하는 말이다.
선생님은 진짜 현지인과 대화할때 처럼 모든 대화와 설명을 한다. 모든 연음과 수준 높은 단어들을 구사한다.
아마도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현지인의 말을 듣을 수 있는 수준으로 올리고 싶은가 보다.^^;;
나같은 경우 대략 50% 정도 이해를 한다.
그래서 어떻게든 수업시간 내용을 이해하고자 수업 내용을 모두 녹음하고,
뜸나는 대로 다시 듣는다. 1주가 지나갔는데 아직 수업을 따라 가지가 쉽지 않다.
수업은 2권의 비지니스 책과, 선생님이 주시면 유인물로 수업이 진행된다.
그리고 수업 시간 도중에 신문이나 잡지등 캐나다 현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를 가지고 학생들이 설명하도록 유도한다.

보통 2팀으로 나누고, 각 팀에 1명씩 앞에서 영어를 단어를 설명하고, 맞추는 식으로 말하기 연습을 한다.
단어가 쉽지 않아서 설명하기에 정말 어렵다.
그리고 매주 목요일 마다 프리젠테이션을 수행하고, 금요일에는 시험을 친다.
시험을 친 후 심신이 지친 학생들을 위해 약간의 액티비티를 시킨다.
금주는 포커게임... 포커게임도 3가지의 다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카지노에서 하는 룰을 영어로 설명해 준다.
대략 1시간 정도 학생들과 게임코인을 사용하여 게임을 즐긴다.
한 주간 수업을 하면서 느낌점은 단어의 중요성이다.
단어가 일상대화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단어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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