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GV - 이사온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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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집의 뷰는 정말 끝내주는거같애요ㅜㅜㅋㅋㅋ 이래서 다들 다운타운에서 산다는거구나 생각도 들어용 학원도 3분이면 가니까 8시 45분 수업에 맞춰 37분정도에 나와용ㅋㅋㅋ 가까운사람등ㄹ이 더 늦는다는말이 이래서 나오는가봐요 ㅠㅠ 이사오고나서 함번도 일찍긴적도없도 맨날 종칭때 들어갓어야 ㅋㅋㅋ 그래도 학교끝나면 카페가아닌 집에서 편히 쉴수잇다는개 너무 행복하고 좋은거갗아오ㅠㅠㅠ 이제 컴패스카드 충전할일도없고 밖에 나가면 편의점 카페 다 잇고ㅠㅠ 밤에 산책도할수잇고 장점투성이에요유ㅠㅠ 한국가기싫어지게ㅠㅠ 저희 집에는 한국인 가족분들니 살고계세요. 영어를 배우는 환경은 아니지만
그래도 얼마안남앗다는 합리화를 하면서 그냥 맘편하게 지내다가랴구요 ㅠㅠ!!



밴쿠버살이 5개월째.. 살은 살대로 쪄가네용 ㅠ ㅎ 무려 +9 키로 하하하하ㅏ..
한동안 무서워서 체중계랑 멀리햇더니 .. 뭐가문제일까 곰곰히 생각을 해봣는데.. 답이없어요... 그래서 운동을 가기로햇어욜 ㅠ 캐나다플레이스쪽애ㅜ등록해놓은 헬스장도 한달 넘게 안가고잇는데 ㅠ 집아랴에잇능 핼스장은 무조건가야겟다거해서 딱 한번갓다왓어요 ㅠ 살은 한국에서빼랴지..
마지막 사진은 차이나타운스테샨
옆에잇는 한국치킨집가게에서 산 치킨인데요ㅠㅠ 정말 너무 맛잇답니다
여러분들 꼭 두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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