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ILAC - 액티비티 즐기기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ILAC에서 거의 매주 더블린 콜링 펍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인Happy hour에 다녀왔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처음 사귀었던 절친한 친구들이 하나 둘 씩 돌아가니 괜히 쓸쓸해지고 외로운 느낌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내일 토요일에 친구가 귀국하는 날이라서 오늘이 마지막으로 다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이미 졸업해서 일을 하는 친구들은 ILAC 학생이 아니라서 참여할수가 없었지만, 어차피 해피아워는 4시부터 6시까지라서 그 이후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해피아워에서는 4시보다 조금 일찍 가서 테이블을 잡으면 음식도 무료로제공받을 수 있고 술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즐거운 것은 클래스 메이트들뿐만이아니라 다른 반으로 갈라졌던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간만에 만나서 술을마시며 얘기를 하거나 당구나 탁구도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펍에서 처음에 받는 무료로 받는 음식들을 조금씩 먹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해피아워가 끝나고 나서다들 런던 드럭 근처에 있는 일본 라멘집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제가 시킨 미소라멘은 특이하게 고추장이같이 나오더라구요 처음보는 스타일의 라멘이라 신기했고 맛은 괜찮았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밴쿠버에는정말 많은 라멘집이 있는 것 같네요. 일본 음식 특히 라멘이나 스시는 세계 어디에 가든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밥을 먹은 후에는 가볍게 마무리로 Tafs Cafe라는 곳에 가서술을 마셨는데요 이곳은 술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시간에 상관없이 맥주,와인,칵테일 등 술 가격이 거의 다 5달러 정도로 엄청나게 저렴해서 가끔가는 곳인데요, 단점은 Separate이 불가능합니다.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자유주제로 연수일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오늘은 ILAC에서 거의 매주 더블린 콜링 펍에서 진행하는 액티비티인Happy hour에 다녀왔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처음 사귀었던 절친한 친구들이 하나 둘 씩 돌아가니 괜히 쓸쓸해지고 외로운 느낌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내일 토요일에 친구가 귀국하는 날이라서 오늘이 마지막으로 다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이미 졸업해서 일을 하는 친구들은 ILAC 학생이 아니라서 참여할수가 없었지만, 어차피 해피아워는 4시부터 6시까지라서 그 이후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해피아워에서는 4시보다 조금 일찍 가서 테이블을 잡으면 음식도 무료로제공받을 수 있고 술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즐거운 것은 클래스 메이트들뿐만이아니라 다른 반으로 갈라졌던 여러 친구들을 만날 수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간만에 만나서 술을마시며 얘기를 하거나 당구나 탁구도 즐길 수가 있었습니다.
펍에서 처음에 받는 무료로 받는 음식들을 조금씩 먹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부족하기 때문에 해피아워가 끝나고 나서다들 런던 드럭 근처에 있는 일본 라멘집에서 라면을 먹었습니다. 제가 시킨 미소라멘은 특이하게 고추장이같이 나오더라구요 처음보는 스타일의 라멘이라 신기했고 맛은 괜찮았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밴쿠버에는정말 많은 라멘집이 있는 것 같네요. 일본 음식 특히 라멘이나 스시는 세계 어디에 가든 찾을 수 있을것 같아요.
밥을 먹은 후에는 가볍게 마무리로 Tafs Cafe라는 곳에 가서술을 마셨는데요 이곳은 술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시간에 상관없이 맥주,와인,칵테일 등 술 가격이 거의 다 5달러 정도로 엄청나게 저렴해서 가끔가는 곳인데요, 단점은 Separate이 불가능합니다.
오늘 연수일기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