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Eurocentres - 수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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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업내용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약간의 작문시간을 가지고 phrasal verb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작문에서는 마음속으로 동물을 하나 정한다음에 동물에 대한 묘사를 적는 것입니다.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고 형용사를 많이 활용하여 적도록 하였습니다. 어디에서 서식하고,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 장소는 어디인지, 성격은 어떤지 등등 작문하였습니다. 작문을 마친 후에는 학생들 앞에서 읽고 무슨 동물인지 알아맞추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8개의 스토리를 읽고 문제를 푸는 것인데 스토리안에는 다양한 phrasal verb가 적혀있습니다.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단어를 봐도 의미를 유추하기 어렵고, 양도 너무 많아서 책을 읽거나 문장을 많이 읽는 연습을 하면 자연스럽게 늘 것 같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Cambridge FCE시험을 보려고 캐나다에 온 것이지만 8주산의 짧은 연수기간으로 ielts 로 시험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반도 Cambridge 반이 아닌 ielts 반으로 바꾸기위해 담임선생님인 Anna에게 사정을 말씀드리니, 어떤 종이에 반을 바꾸고 싶은 이유에 대해 적으면 본인이 담당자에게 전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ielts 반이 인원수가 가득차 있기 때문에 다음주부터 바뀌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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