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UMC 어학원 - 통번역 수업 한국음식 포트락 파티와 Culture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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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마지막 주라 통번역 수업에서는 포트락 파티를 하기로 했어요. 물론 수업 전체적으로 한 건 아니었고, 점심시간 + 10분정도 해서 같이 가져온 음식을 나누었는데요. 정말 캐나다에서 먹었던 음식 중..가장 감동적이었어요. 그 중 두부와 볶음김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캐나다에서 다시 먹을 수 있을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ㅠ_ㅠ 그 밖에 등갈비찜, 소고기, 치킨 등 정말 많은 음식이 등장했어요. 서로 가져오고 싶은 음식을 가져오는 거였는데, 찰떡궁합처럼 잘맞았다는...물론 한국음식 이외에도 정말 많은 음식이 있었지요..

그 뒤로 이 날에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소개된 Culture profile에 대해서 측정하는 것을 했는데요. 자신이 자신에 대해 생가하는 의사결정구조, 갈등전략 등을 통해 자신의 문화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랍니다. 총 25문항 구성으로 되어있구요. 국적을 한국국적으로 선택하면, 자신의 문화가 얼마나 한국가 다르고 같은지를 알 수 있답니다. 저는 한국인이 아닌 것 같았어요..


빨간색으로 된게 한국이고, 파란색이 제 결과인데요. 결과는 총 10개 정도의 문항으로 측정되엉 나옵니다. 질문 문항이 조금 어려운 용어로 되어있는 것 같은데,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한 번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자신의 문화와 한국문화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는 좋은 테스트이고요. 친구들과 함께 하셔서 비교를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듣는 통번역 반은 모두 한국인으로 구성되어있지만, 결과는 제각각으로..우리는 모두 한국인의 보편에서 벗어나있었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만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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