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ILSC - 첫 날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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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금요일 아침 토론토에 도착해서 오늘인 월요일에 첫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수업은 없었고 placement test와 오리엔테이션이 전부였습니다. 시험은 짧은 writing 테스트가 우선이었고, 그 이후로 speaking and listening 테스트가 있었어요. 본인의 레벨은 마지막 테스트 이후 바로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다양한 액티비티가 장점인 어학원인 만큼 액티비티들이 매일 있었는데 여행 같은 것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액티비티가 무료였어요. 영어 공부도 되고, 재미도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자주 참가할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시험 포함 오리엔테이션이 금방 끝나서 딱히 설명드릴 게 없네요... 오리엔테이션에서 느낀 점이라면 English only 라고 학원 내에서는 영어로만 대화해야 하는 게 엄청 철저히 지켜지는 것 같았어요. 다들 엘리베이터 안에서까지 영어로 대화하더라고요... 거기 직원 분 말로는 운 나쁘면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걸려서 경고 받을 수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 것 같았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넓은 게 좋았고, ILSC 자체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그걸로 수업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편하게 느껴졌어요.
저번 주부터 눈이 많이 내려서인지 TTC가 오는 길에 네 번은 멈췄던 것 같아요... 한 시간 일찍 갔는데도 10분 정도 늦게 도착했어요. 오리엔테이션 중에서도 눈 오는 날은 차라리 넉넉하게 출발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룸렌트나 홈테는 다운타운이랑 먼 곳에서 사실 텐데, 시간 맞추기가 조금 애매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저는 학원 첫인상이 좋았어서 내일부터 시작되는 첫 수업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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