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EmbassyCES - 32] New york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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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떠나는 첫날이에요~
버스를 10시간정도 타야하기때문에 전날 슈퍼에서 과자랑 음료수 사갔어요~
아침 여섯시반까지 핀치에 있는 파란여행사 앞으로 가야했는데
저랑 친구한명은 핀치에 살아서 다행이였지만 나머지 두친구가 걱정이였는데
한명은 우리집에서 자고 나머지한명은 핀치사는 다른친구집에 자서
아침에 편하게 올 수 있었어요~~
여섯시반까지라 여섯시전에 36번버스를 타고 핀치역에 내려서 파란여행쪽으로 걸어갔어요.
짐을 싣고 맨뒷자리랑 맨뒤에서 앞자리를 잡았답니다.
그 두줄이 다른 자리보다 간격이 넓어서 편해요~~
미시사가를 들려서 몇명태우고 다시 출발했어요~
나이아가라를 지나서 국경에 도착해서 입국신고서를 쓰고 입국신고를 했어요~
뭐하러 왔는지 얼마나있는지 그런 기본적인 사항을 물어보는데
저한테는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지문이랑 얼굴사진만 찍더라구요 ㅎㅎ
저희버스앞에 버스두대밖에 없어서 한시간 좀넘게 걸렸어요~
어제간 팀은 4시간 넘게걸렸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흰운좋게~! ㅋㅋ
사실 토론토에서 여기까진 얼마안걸리는데
뉴욕시티까지가 오래걸려요 ㅋㅋㅋ
첫점심은 뷔페에 갔는데요 ㅎㅎ 맛있는것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중국음식 냄새가 좀 났어요 ㅠㅠ 그래도 먹을만~
입국심사 빨리 끝내고 자고, 가이드 설명듣고 하다 보니 금방은 아니지만
생각보단 힘들진않게 도착한거 같아요~~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저희팀은 펜실베니아에 있는 아울렛에 들리기도 했구요 ㅋㅋㅋ
뉴저지에 있는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체크인하고
호텔근처에 있는 편의점에 들려서 맥주사서 마시고 놀다가 잠들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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