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WTC] WTC 수업듣기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2일째 ..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뭐 어제는 사실 테스트 때문에 일찍 끝나서 수업이라고 하긴 좀 그렇네요~ 실제적인 수업들은건 오늘이 처음이예요!
테스트받고 오늘 아침에 게시판을봤는데 ESL...4 라는 단계를 들었습니다. 4단계라고하면 오~ 좀 하나보네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있는데..사실 저희는 ESL 3단계가 기
초, 4,5,6까지 있습니다. 그러니 모든사람들이 영어를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사실 WTC가 저는 한국 사람이 별로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생각했던것외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한국인입니다..
처음에 한국친구들하고 수업을 듣다보면 민망할껍니다. 우리는 영어를 서로 얼굴보며 대화하는거에 익숙하지가 않은데 모든학교가 마찬가지겠지만 수업시간뿐만 아니
라 학교내에서는 영어만 사용을 해야된답니다.
사실.. 가끔씩 너무 답답하면 조용히...사용하기도 하지만요 ^^
ESL4는 기본적인 회화수업을 듣는데 저희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 SCOTT입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게 수업을 잘 가르쳐주십니다. 제가 듣는수업
에는 발음뿐만 아니라 문법도 기초적으로 다 잡아주고 시작하기 때문에 수업듣는데도 어렵진 않습니다. 다만 SCOTT 티쳐는 말이 너무 빨라서 이해를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ESL 수업을듣고
그다음은 자기 레벨에 맞는 문법이라던지 WRITING 등 수업을 듣는답니다. 1시부터는 이 수업이 시작이 되는데 저는 4시까지 듣는 수업이 한 선생님과 다 같이 진행을합
니다. 다른학생들은 나눠져서 끝나면 다른교실 가고 그렇게 되구요. YESHA?라는 선생님인데 친절하게도 저희가 영어 못알아들을까봐 수업 진행은 천천히 알아들을 수
있게 해주신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단어, 문법 뭐르는게 있다면 정말 잘 알려주시더라구요~!!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듣는 ESL 프린트자료입니다. 굉장히 쉬어요~ㅎ
수업도 재밌구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