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후기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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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딸과 시작한 2달간의 어학연수입니다.
캐나다로 1년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기전에 어학을 공부하고 싶어 검색하다가 필자닷컴을 통해
CIJ 를 소개받았어요.
딸과 함께 엄마인 저도 영어공부를 열심이 하고 싶었기에
아이도 성인도 풀스터디가 가능한 곳이 CIJ 였고
비수기인 지금 50% 할인을 한다는 것과 수영장이 있고,
리조트 형 어학원이라 이곳에서 함께 지낼수 있다는게 매력적이었습니다.
가장좋은건 식사가 제공된다는것 ㅎㅎ
엄마입장에서 밥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건 너무 좋은 일이었습니다. 야호!!
사실 필자닷컴에 등록하고 카톡과 전화로만 연락하다가 캄캄한 새벽에 도착해
사실 조금은 두렵고 혹시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친절한 여자직원이 오셔서 마음을 놓았습니다.
봉고차를 타고 30-40분 정도에 도착한거 같아요.
아이와 와서 그런지 2인실 우리 방은 한발자국만 걸으면 바로 수영장이 있는
수영장 바로 앞에 배정되어 있었고 우리딸은 오자마자 신이났지요 ㅎ
5월이라 아이들이 없을줄 알았는데 또래아이들이 2명이나 있어서 딸램이는 오자마자 친구들을 사귀고 좋았어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나이많은 성인들까지 나이때가 다양했고, 몇몇 중국인, 브라질리언, 대만사람이 있었어요.
일요일을 여유롭게 보내면서 어학원에서 걸어서 1-2분정도 아주 가까이에 마트와 한국에 다이소같은 곳 (DIY마트) 도 있어서 쇼핑을 했어요.
여기 방에 휴지가 없어서 휴지도 사고, 과자 라면등 생필품도 구매했습니다.
한국에서 라면을 가져오려다가 짐이 너무 많아 줄이는 바람에 두고 왔는데 마트에 신라면도 있고, 불닭볶음면도 있고 ,
필리핀 라면들도 맛있으니 구지 가져오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다른것들도 다이소마트같은 DIY마트에서 대부분의 것을 살수 있어요~
망고를 사먹으려니 칼과 도마 접시 포크가 필요하고 방에서 설거지를 하려니 주방세제도 필요하더라구요.
와서 다 구입했습니다. 저렴해요~
더 가지고 올껄했던건 수건이요. 그리고 휴지 하나.밤에 도착하니 휴지가 없어 난감.
날씨가 더우니 티셔츠도 많이, 모기때문에 얇은 긴바지가 좋아요~ 홈매트을 빠뜨리고 안가져왔는데
신기하게 방에는 모기가 없어서 안필요한것 같고, 밖에 나와있으면 물리게되니 반바지를 입으면 뿌리거나 바르는 모기약은 필요해요~
그리고 긴팔 얇은 집업하나 있음 간혹 에어컨 때문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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