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처음 도착하면 해야할일 - 계좌개설과 핸드폰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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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유학생들이 벤쿠버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할것이 뭘까요?
바로바로 캐나다 은행 계좌개설과 핸드폰 개통이겠져!
보통 처음 도착하시면 다운타운 구경부터 많이 나가시는데
그때 핸드폰개통과 계좌개설까지 같이하실수 있어요ㅋㅋ
다운타운에 각 핸드폰통신사랑 여러은행 다 있으니깐 골라가시면 될듯ㅋㅋ
요즘엔 한국에서 스마트폰을 많이 들고가셔서
컨트리락이 해제된 폰이라면 현지에서 유심칩만 사서 바꿔끼면
한국에서 사용하던 핸드폰 그대로 구입할 수 있어요~
보통 Fido, Rogers , Mobilicity, Wind, Tellus를 많이 쓰시는데요~
각각의 통신사마다 여러가지 플랜이 많이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각자에게 맞는 플랜이 있는 통신사를 선택하시면 될것같아요^^
특히 Mobilicity는 다른 통신사에 비해 엄청 싸다는… 특히 매년 12월쯤에
진행하는 50% 프로모션때 가입하면 일년내내 50% 할인된 가격으로
핸드폰요금 쓰실수있어요.
하지만 Mobilicity의 최대단점은 좀 외곽지역에 가면 잘안터진다는거ㅋㅋㅋㅋ
하지만 다운타운에서 생활하실분은 어차피 어학원도 다 다운타운에 밀집되 있으니까
Mobilicity 사용하셔도 상관 없을것 같아요ㅋㅋㅋㅋ
다음 캐나다 현지은행 계좌계설!
캐나다 특히 벤쿠버의 유명은행으로는
TD뱅크나 BMO, Scotia Bank, HSBC, RBC, 캐나다외환은행 등등이 있는데요~
주로 유학생들은 TD나 BMO 아니면 외환은행 많이 써요ㅋㅋ
저는 이중에 TD 은행을 추천하고 싶은데요,
TD는 지점이 제일 많아서 어디서는 찾기 편하고 ,일요일에도 여는게 장점인 것 같구요
그리고 텔러들도 대부분 엄청! 친절해요ㅋㅋ
큰 TD에는 대부분 한국인 텔러들도 있어서 부담도 없구요ㅋㅋㅋ
다만 캐나다 은행은 한국과 다른점이 개좌를 개설하면 통장을 주지 않구요, 데빗카드(현금카드)만 줘요.
이 데빗카드가 또 플랜에 따라 한달에 사용할 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어 있어서
수시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내가 얼만큼 썼는지 확인하면서 사용하시는게 중요해요!
한달에 제한되어 있는 횟수를 넘기시면 그때부터 수수료가 붙거든요ㅜㅜ
내돈 내가 찾겠다는데 캐나다은행 증말 치사하죠?ㅜㅜㅋㅋㅋ
벤쿠버 오시는 분들 이것저것 잘 비교하고 따져보셔서
캐나다 은행계좌 개설하기와 핸드폰개통 잘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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