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EmbassyCES - 35] New york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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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이날일정은 첫날처럼 토로토로 돌아가고 중간에 국경면세점에 들리는게 다에요 ㅋㅋ
이날은 출발하기 30분전까지 자고 화장도 안하고 대충 준비해서 버스에 올라탔어요
가이드분이 쇼핑했던 쇼핑백은 버리라고 하셔서 과감히 버리고 ㅋㅋ
일찍안갔더니 저희자리를 뺏김 ㅠㅠ
다른자리앉으니까 진짜 무릎이 좀 아팠어요.. ㅜㅜ
마지막 점심은 뷔페에서 먹었는데 첫날갔던 뷔페보다 나았어요!
몽골리안 푸드가 있다고 해서 줄서서 먹었는데 글케맛있는진 잘모르겠음 ㅋㅋㅋ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북쪽으로 갈 수록 날씨 추워지고
나중엔 눈오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관광할땐 안와서 다행이에요 둘쨋날 비온거빼고!
가이드분도 날씨운좋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4시쯤 버팔로 지역쯤에 스노우 스톰온다고 그랬다는데 무사히 돌아왔어요 ㅋㅋ
점점 눈이 많이오더라구요 ㅠㅠ 버스 앞창문에 얼음껴서 차세우고 털어내고 ㅎㅎ
안전을 위해서 서행으로 가서 그런지 조금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국경면세점가서 살건그렇게 없었지만
엄마선물로 랑콤 팩트하나 샀어요 ㅋㅋ 31.05불주고..
토론토 입국심사할때 영수증을 캐리어에 넣어놔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보여달라고 안하고 저한텐 아무질문도 안하더라구요 ㅋㅋ
무사히 토로토 돌아와서 내렸느데 눈짱많이옴 ㅠㅠ
근처에 식당들어가서 밥먹고 집에 갔어요~
다음날되니까 눈 엄청 많이쌓여서 집앞에서 사진찍고 놀았어요 ㅋㅋ
근데 한국도 눈엄청 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뉴욕여행하면서 힘들고 아쉬웠던 것도 있었지만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것같아요 ㅋㅋㅋ
가이드분이 뉴욕에서만 판다는 블루문이라는 맥주있대서 사먹어봤는데
제입엔 술은 다 똑같은맛이라 ㅋㅋㅋㅋ 잘모르겟어요..
근데 거기 술은 진짜 싸더라구요 ㅋㅋㅋ
가이드분께서 중간중간 우리가갔던곳 나왔던 영화같은 영상물 보여주셔서 좋았어요 ㅎㅎ
뉴욕야경못본거랑 쉑쉑버거 못먹어봐서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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